도구상자FREE ONLINE TOOLS
← 모든 도구

100일·기념일 계산기

사귄 날(시작일)만 넣으면 오늘까지 며칠인지와 100·200·1000일, 1·2·3주년까지 다가오는 기념일 날짜와 D-day를 한 번에 보여줍니다.

만난 지
※ 100·1000일 같은 일수 기념일은 '첫날을 1일로 셈' 옵션을 반영해 계산하고, 주년은 시작한 날과 같은 월·일로 잡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이뤄지며 저장되지 않습니다.
사용법
  1. 사귀기 시작한 날(또는 기념하려는 기준일)을 시작일에 고릅니다.
  2. 한국식으로 시작일 당일을 1일째로 세려면 첫날을 1일로 셈을 켭니다(기본 켜짐). 끄면 시작일 다음 날이 1일째가 됩니다.
  3. 만난 지 며칠인지와 100·200·300·500·1000·2000일, 1·2·3주년 날짜·요일·D-day가 바로 표시됩니다. 다가오는 가장 가까운 기념일은 강조됩니다.
일수 기념일과 주년, 세는 방식이 다릅니다

커플 기념일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100·1000일 같은 일수 기념일은 시작일부터 며칠이 지났는지로 세고, 1·2·3주년 같은 주년은 시작한 날과 같은 월·일로 잡습니다. 두 방식이 섞이면 날짜가 헷갈리기 쉬워 이 계산기는 둘을 따로 계산해 함께 보여 줍니다.

  • 일수 기념일: 첫날을 1일로 세는 한국식이라 100일은 시작일+99일입니다. 옵션을 끄면 시작일 다음 날이 1일째가 됩니다.
  • 주년: 일수가 아니라 달력 날짜 기준. 3월 10일 시작이면 1주년은 정확히 다음 해 3월 10일입니다.
  • 다가오는 기념일 강조: 오늘 이후 가장 가까운 기념일을 자동으로 강조해 다음에 챙길 날을 한눈에 보여 줍니다.

특정 날짜까지 남은 날이나 며칠 뒤 날짜가 궁금하면 D-Day 계산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활용 팁
  • 첫날 1일 셈이 핵심: 한국에서 흔히 말하는 100일은 시작일을 1일째로 세어 99일 뒤입니다. 옵션을 켜 두면 친구·연인과 세는 날짜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 미리 알림으로 캡처: 다가오는 기념일 날짜를 스크린샷으로 저장하거나 캘린더에 옮겨 두면 깜빡할 일이 없습니다.
  • 가족·양가 행사용: 부모님 결혼기념일, 아이 태어난 날 등 어떤 기준일이든 넣어 1000일·주년 잔치 날짜를 미리 잡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100일은 시작일을 포함해서 세나요?

한국에서는 보통 사귀기 시작한 날을 '1일째'로 봅니다. 그래서 시작일로부터 99일 뒤가 100일이 됩니다. 이 계산기는 '첫날을 1일로 셈' 옵션이 켜져 있을 때 이 방식으로 100·200·1000일 날짜를 잡습니다. 옵션을 끄면 시작일 다음 날을 1일째로 보아 모든 기념일이 하루씩 뒤로 밀립니다.

Q. 1주년은 366일째인가요?

아니요. 주년(1·2·3주년)은 일수로 세지 않고 '시작한 날과 같은 월·일'로 잡습니다. 예를 들어 2024년 3월 10일에 시작했다면 1주년은 2025년 3월 10일입니다. 따라서 평년에는 366일째, 시작일이 윤년 2월 29일처럼 특수한 경우에는 날짜가 자동으로 보정됩니다. 일수 기준 기념일(100·1000일 등)과 달리 주년은 달력 날짜 기준이라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Q. 시작일을 잘못 넣었어요. 어떻게 고치나요?

시작일 입력칸의 날짜만 다시 고르면 모든 결과가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저장되지 않으므로, 날짜를 여러 번 바꿔 보아도 괜찮습니다.

Q. 연인 기념일 말고 다른 날도 계산할 수 있나요?

네. 시작일은 어떤 기준일이든 넣을 수 있습니다. 결혼기념일, 아이가 태어난 날, 입사일, 금연·금주를 시작한 날처럼 챙기고 싶은 어떤 날이든 넣으면 100·1000일과 주년 날짜를 똑같이 계산해 줍니다. 같은 도구로 여러 날짜를 번갈아 확인해도 됩니다.

Q. 친구가 세는 100일과 하루 차이가 나요. 왜 그런가요?

첫날을 1일로 셀지 0일로 셀지에 따라 모든 일수 기념일이 하루씩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시작일을 1일째로 보는 방식(첫날을 1일로 셈 옵션 켜짐)을 쓰지만, 상대가 시작일을 0일째로 세고 있다면 100일이 하루 차이로 달라집니다. 둘 중 어느 방식으로 셀지 미리 맞춰 두면 혼선이 없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