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 드롭다운에서 변환 방식을 선택합니다. Base64 인코딩·디코딩, URL 인코딩·디코딩 네 가지를 지원합니다.
- 왼쪽 입력창에 변환할 텍스트를 붙여넣거나 직접 입력합니다.
- "변환" 버튼을 누르면 오른쪽 출력창에 결과가 즉시 표시됩니다.
- ↕ 버튼으로 입력과 출력을 서로 바꿔 인코딩→디코딩 연속 작업에 활용합니다.
- 복사 버튼으로 결과를 클립보드에 저장해 바로 붙여넣기합니다.
인코딩은 왜 필요할까
인코딩은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달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것입니다. 암호화와 달리 누구나 되돌릴 수 있어, 보안이 아니라 호환을 위한 변환입니다.
- Base64: 이미지·파일 같은 이진 데이터를 글자(A~Z, a~z, 0~9, +, /)로만 표현해 텍스트 기반 시스템(이메일·JSON)에 실어 보낼 때 씁니다.
- URL 인코딩: 주소에 쓸 수 없는 한글·공백·특수문자를 %EC%84%9C 같은 형태로 바꿔 URL이 깨지지 않게 합니다.
- 주의: 둘 다 암호화가 아니므로 비밀번호 등 민감 정보 보호에는 쓰면 안 됩니다.
Base64의 자세한 원리는 Base64 가이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활용 팁
- JWT 페이로드 확인: JWT(JSON Web Token)의 Payload 부분만 잘라 Base64 디코딩하면 토큰 안에 어떤 클레임이 담겼는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API 디버깅 시 자주 쓰이는 방법입니다.
- URL에 한글 포함하기: 검색어나 파라미터에 한글·특수문자가 있다면 URL 인코딩 후 사용하세요. 예를 들어 "서울 강남"은 %EC%84%9C%EC%9A%B8%20%EA%B0%95%EB%82%A8으로 인코딩됩니다.
- Base64는 암호화가 아닙니다: Base64는 누구나 디코딩할 수 있는 인코딩 방식입니다. 민감한 정보를 Base64로 변환해도 보안이 되지 않으므로, 비밀 데이터에는 암호화 알고리즘을 별도로 사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한글 입력 시 오류 없이 변환되나요?
네. 내부적으로 UTF-8 인코딩을 처리하도록 구현되어 있어 한글도 정상적으로 변환됩니다.
Q. URL 인코딩에서 공백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encodeURIComponent 기준으로 공백은 %20으로 인코딩됩니다. 일부 레거시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 방식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Q. 대용량 텍스트도 변환할 수 있나요?
브라우저 메모리 한도 내에서 가능합니다. 수십 MB 이상의 텍스트는 느릴 수 있지만, 일반적인 사용 범위(수십 KB)는 즉시 처리됩니다.
Q. Base64로 바꾸면 크기가 왜 커지나요?
Base64는 3바이트(24비트)를 4글자로 표현하기 때문에 원본보다 약 33% 커집니다. 그래서 용량을 줄이려는 용도가 아니라, 이진 데이터를 텍스트로만 다뤄야 하는 환경에서 호환을 위해 사용합니다.
Q. URL 인코딩과 Base64를 언제 구분해서 쓰나요?
주소(URL)에 값을 담을 때는 URL 인코딩을, 이메일 본문이나 JSON·데이터 URI에 이진 데이터를 실을 때는 Base64를 씁니다. 둘은 목적이 달라, 쿼리스트링 파라미터에 한글을 넣을 땐 URL 인코딩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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