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환할 이미지(JPG, PNG, WebP)를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클릭해 업로드합니다. 여러 파일 동시 선택이 가능합니다.
- 변환할 목표 포맷(JPG, PNG, WebP)을 드롭다운에서 선택합니다.
- JPG 또는 WebP로 변환 시 품질 슬라이더(0.3~1.0)로 파일 크기와 화질을 조절합니다.
- "변환 후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새 포맷의 파일이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JPG는 사진처럼 색이 복잡한 이미지에 적합하고, PNG는 로고·아이콘처럼 선명한 경계와 투명 배경이 필요한 이미지에 적합합니다. WebP는 웹페이지에 올릴 때 용량을 줄이기 좋은 형식으로, 같은 품질에서 JPG보다 가벼운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제출처가 오래된 시스템이면 JPG나 PNG만 받는 경우가 있으니 업로드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아이폰 HEIC 사진처럼 호환성 문제가 있는 파일은 JPG로 바꾸면 대부분의 게시판·문서 편집기·관공서 업로드 칸에서 안정적으로 열립니다. HEIC를 다루는 자세한 방법은 아이폰 HEIC → JPG 변환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 웹 성능 개선에는 WebP: WebP로 변환하면 동일 화질 대비 JPG보다 평균 25~30% 용량이 줄어 페이지 로딩 속도와 Core Web Vitals(LCP) 점수가 개선됩니다. Chrome, Firefox, Safari 모두 지원합니다.
- 투명 배경은 PNG로: 로고, 스티커, UI 아이콘처럼 배경이 없는 이미지는 반드시 PNG로 변환하세요. JPG는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아 배경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 AI 생성 이미지 경량화: 미드저니, Stable Diffusion 등 AI 도구가 출력하는 PNG는 용량이 크므로, 일반 공유용이라면 JPG 품질 0.8로 변환해 용량을 크게 줄이세요.
현재 JPG, PNG, WebP 세 가지 형식을 지원합니다. GIF·AVIF 변환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원본 파일명에 새 확장자가 붙어 저장됩니다. 예를 들어 photo.png를 JPG로 변환하면 photo.jpg로 저장됩니다.
2020년 이후 Chrome, Firefox, Safari, Edge 모두 WebP를 지원합니다. 구형 IE에서는 표시되지 않을 수 있지만, 현재 IE 사용률은 극히 낮습니다.
네. 파일을 여러 개 선택하거나 한꺼번에 드래그하면 같은 목표 포맷·품질로 일괄 변환됩니다. 사진 여러 장을 한 번에 JPG나 WebP로 바꿀 때 편리합니다.
PNG 같은 무손실 형식에서 JPG·WebP 같은 손실 형식으로 바꾸면 품질 슬라이더 값에 따라 약간의 화질 저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JPG를 PNG로 바꾸면 파일은 커지지만 추가 손실은 없습니다. 품질 0.8~0.9면 눈에 띄는 저하 없이 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