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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기 조절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을 원하는 크기로 바꿉니다.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JPG · PNG · WebP
사용법
  1. 크기를 바꿀 이미지를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클릭해 업로드합니다.
  2. 원하는 가로(px) 또는 세로(px)를 입력합니다. "원본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한쪽만 입력해도 나머지 값이 자동 계산됩니다.
  3. 저장 포맷과 품질을 선택합니다.
  4. "크기 조절 후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해 결과를 저장합니다.
  5. "원본 크기로" 버튼으로 치수 입력을 원본 크기로 초기화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크기와 용량은 따로 봐야 합니다

이미지 최적화에서 크기는 가로·세로 픽셀 수이고, 용량은 파일이 차지하는 KB·MB입니다. 블로그 본문에 4000px 원본 사진을 그대로 올리면 화면에는 작게 보이더라도 브라우저는 큰 이미지를 내려받아야 하므로 로딩이 느려집니다. 먼저 실제 표시 크기에 맞춰 줄인 뒤, 필요하면 압축을 적용하는 순서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어 카드 뉴스나 대표 이미지는 1200px 안팎이면 대부분 충분하고, 썸네일은 600~800px로도 선명합니다. 용도별 크기 선택과 압축 순서는 이미지 용량 줄이기 가이드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활용 팁
  • 플랫폼별 권장 크기: 티스토리·WordPress 썸네일은 1200×628px, 인스타그램 정사각형은 1080×1080px, 트위터(X) 대표 이미지는 1200×675px가 권장 사이즈입니다. 각 플랫폼에 맞게 정확히 리사이즈하면 레이아웃이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 업스케일 주의: 원본보다 크게 확대하면 canvas 리사이즈 특성상 픽셀이 뭉개져 흐릿해집니다. 이 도구는 축소에 최적화되어 있으므로, 확대가 필요할 때는 AI 업스케일 전용 도구를 사용하세요.
  • 강제 비율 변경: "원본 비율 유지" 체크박스를 해제하면 가로·세로를 독립적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처럼 정사각형(800×800px) 이미지가 필수인 경우 활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다운로드된 파일 용량이 원본보다 클 수 있나요?

canvas.toBlob()은 재압축 과정이 포함되므로, 원본이 고압축 JPEG였다면 동일 크기라도 결과 파일이 커질 수 있습니다. 파일 크기를 줄이려면 품질 슬라이더를 낮추세요.

Q. 결과 파일명은 어떻게 되나요?

"원본이름-가로x세로.확장자" 형식으로 저장됩니다. 예를 들어 photo.jpg를 1200×630으로 조절하면 photo-1200x630.jpg로 저장됩니다.

Q. 크기를 바꾼 사진이 내 기기 밖으로 나가나요?

아닙니다. 리사이즈는 브라우저의 canvas만으로 처리되어, 원본도 결과물도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Q. 가로세로 비율이 깨지지 않게 하려면요?

'원본 비율 유지'를 켜 두면 한쪽 값만 입력해도 나머지가 비율에 맞게 자동 계산되어 이미지가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정사각형처럼 비율을 강제로 바꿔야 할 때만 체크를 해제하세요.

Q. 어떤 크기로 줄여야 할지 모르겠어요.

용도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블로그 본문·대표 이미지는 가로 1200px 안팎, 썸네일은 600~800px이면 충분히 선명합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실제 크기보다 약간 크게(2배 이내) 잡으면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에서도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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