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우고 싶은 단위(문단·문장·단어)를 고릅니다.
- 필요한 개수를 입력하면 결과가 즉시 생성됩니다. "다시 생성"으로 새로운 조합을 뽑을 수 있습니다.
- 언어를 라틴어와 한글 중에서 선택하고, 필요하면 <p> 태그로 감싸 HTML에 바로 넣을 수 있게 출력합니다.
- "결과 복사"로 더미 텍스트를 클립보드에 담아 시안·코드에 붙여 넣으세요.
로렘 입숨은 일부러 뜻을 알 수 없는 글로 만들어졌습니다. 글 내용에 시선을 빼앗기지 않고 글꼴·줄 간격·여백 같은 디자인 요소 자체에 집중하기 위해서입니다.
- 유래: 라틴어로 된 고전 문장을 일부러 뒤섞어 만든 것이라, 읽어도 의미가 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용'이 아니라 '형태'만 보게 됩니다.
- 한글 더미가 필요한 이유: 한글은 글자 폭과 줄바꿈이 라틴 문자와 달라, 한국어가 들어갈 화면은 한글 더미로 봐야 줄 수·여백이 정확합니다.
- 임시일 뿐: 더미 텍스트는 자리만 메우는 용도이므로, 배포 전에는 반드시 실제 내용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로렘 입숨의 유래와 활용 주의점은 로렘 입숨 가이드에서 더 살펴보세요.
- 실제 들어갈 언어로 미리보기: 한국어 서비스 화면을 디자인한다면 한글 더미를 쓰세요. 한글은 라틴 문자보다 글자 폭이 넓고 띄어쓰기 위치가 달라, 같은 글자 수라도 줄 수와 박스 높이가 다르게 나옵니다. 실제 언어로 채워야 레이아웃이 정확합니다.
- 분량 감 잡기: 카드·리스트처럼 텍스트 길이가 들쭉날쭉한 컴포넌트를 만들 때, 문장 1개·3개·5개를 각각 넣어 보면 짧은 글과 긴 글에서 디자인이 어떻게 무너지거나 버티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HTML에 바로 삽입: "<p> 태그로 감싸기"를 켜면 문단마다 단락 태그가 붙어 출력됩니다. 정적 페이지나 컴포넌트의 본문 자리에 그대로 복사해 넣으면 마크업 작업이 줄어듭니다.
로렘 입숨은 인쇄·디자인 업계에서 오래전부터 써온 의미 없는 라틴어 더미 텍스트입니다. 실제 문장이 아니라 글의 '뜻'에 시선을 빼앗기지 않고 글꼴·줄 간격·여백 같은 레이아웃 자체에 집중하기 위해 채워 넣는 가짜 글입니다. 그래서 디자인 시안의 본문 자리를 임시로 메울 때 흔히 사용합니다.
네. 언어를 '한글'로 바꾸면 한글 단어로 이루어진 더미 텍스트가 생성됩니다. 한글은 글자 폭과 줄바꿈 양상이 라틴 문자와 달라서, 실제로 한국어가 들어갈 화면이라면 한글 더미로 미리 보는 편이 줄 수·여백을 더 정확히 가늠할 수 있습니다.
더미 텍스트는 의미가 없는 임시 채움용 글이므로 시안·목업·템플릿 등 어디에 넣어도 저작권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더미 텍스트는 어디까지나 자리를 메우기 위한 것이므로, 실제 서비스나 인쇄물을 배포하기 전에는 반드시 진짜 내용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채울 자리의 크기에 맞추면 됩니다. 버튼 라벨이나 짧은 제목 자리에는 단어 몇 개, 카드 설명이나 알림 문구에는 문장 한두 개, 블로그 본문이나 약관처럼 긴 영역에는 문단 단위가 적당합니다. 개수를 바꿔 가며 넣어 보면 실제 콘텐츠가 들어왔을 때 레이아웃이 어떻게 보일지 가늠하기 좋습니다.
실수로 더미 텍스트가 남은 채 배포되면 방문자에게 미완성으로 보여 신뢰를 잃기 쉽고, 검색엔진이 의미 없는 반복 문구를 본문으로 인식해 검색 노출에도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배포 전 점검 목록에 더미 텍스트가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하는 단계를 넣고, 발행 직전 실제 내용으로 모두 교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