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 변환할 PDF를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클릭해 업로드합니다.
- 저장 형식(JPG 또는 PNG), 해상도(보통·선명·고해상도)를 선택합니다.
- 특정 페이지만 변환하려면 페이지 범위를 입력합니다. 비워두면 전체 페이지를 변환합니다.
- JPG 선택 시 품질 슬라이더로 파일 크기와 화질 균형을 조절합니다.
- "이미지로 변환" 버튼을 클릭합니다. 1페이지면 바로 다운로드, 여러 페이지면 ZIP으로 묶어 다운로드됩니다.
해상도(scale)와 포맷 고르기
같은 PDF라도 해상도와 저장 형식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결과 이미지의 선명도와 용량이 크게 달라집니다.
- 해상도(scale): 화면에서 보거나 SNS에 올릴 용도면 '선명'(1.5)으로 충분합니다. 인쇄하거나 확대해 볼 거라면 '고해상도'(2)로 픽셀을 더 확보하세요.
- JPG vs PNG: 사진·그림 위주 페이지는 JPG가 가볍고, 글자·표·투명 배경이 중요하면 PNG가 또렷합니다.
- JPG 품질: 0.9 안팎이면 PNG와 눈으로 거의 구분되지 않으면서 용량은 훨씬 작아 균형이 좋습니다.
화질(dpi)과 포맷을 더 자세히 비교하려면 PDF→이미지 변환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활용 팁
- 발표자료 카드 뉴스 활용: PPT→PDF로 변환한 발표자료에서 특정 슬라이드만 이미지로 추출해 블로그 삽입 이미지나 SNS 카드 뉴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해상도와 파일 크기 균형: "고해상도"(scale 2)는 선명하지만 파일이 큽니다. 화면 표시용이면 "선명"(scale 1.5)으로도 충분하며, JPG 품질 0.9 정도면 PNG와 시각 차이가 거의 없으면서 용량은 훨씬 작습니다.
- 페이지 범위 설정: 100페이지 PDF 전체를 변환하면 오래 걸립니다. 필요한 페이지 범위(예: 1-5)를 미리 설정해 처리 시간을 단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변환된 이미지의 해상도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PDF 원본 페이지 크기에 선택한 scale 배수를 곱해 결정됩니다. A4(595×842pt) PDF를 scale 1.5로 변환하면 약 892×1263px 이미지가 생성됩니다.
Q. 여러 페이지 변환 시 파일명은 어떻게 되나요?
각 페이지는 "원본PDF명-001.jpg" 형식으로 자동 번호가 붙어 ZIP 내에 저장됩니다.
Q. 변환한 이미지나 원본 PDF가 서버에 남나요?
아닙니다. PDF 렌더링은 pdf.js로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만들어진 이미지와 원본 PDF 모두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Q. JPG와 PNG 중 무엇으로 저장하는 게 좋나요?
사진이나 색이 많은 페이지는 JPG가 용량 대비 화질이 좋아 적당합니다. 글자·표·도형 위주의 문서 페이지나 배경을 투명하게 남기고 싶을 때는 PNG가 깔끔합니다. JPG는 품질 슬라이더로 용량과 화질의 균형을 직접 맞출 수 있습니다.
Q. 변환한 이미지로 다시 텍스트를 복사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이미지로 바꾸면 글자가 그림 픽셀로 바뀌어 더 이상 선택하거나 복사할 수 없습니다. PDF 안의 글자를 편집·복사하려면 이미지로 변환하지 말고 PDF 텍스트 추출 도구를 쓰세요. 이미지에서 글자를 다시 뽑아야 한다면 OCR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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