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남성·여성·아동)과 분류(상의·하의·신발)를 고릅니다.
- 표에서 자신의 한국 사이즈가 있는 행을 찾습니다.
- 그 행의 US·EU·UK 사이즈를 그대로 읽어 해외 쇼핑에 활용합니다. 행을 누르면 강조 표시됩니다.
같은 옷·신발도 나라마다 다른 기준으로 치수를 매겨, 직구할 때 환산이 필요합니다. 표기 방식만 다를 뿐 실제 크기는 실측으로 맞춰야 정확합니다.
- 옷: 한국은 85·90·95·100(가슴둘레 cm 기반)이나 44·55·66(여성), 미국은 XS·S·M·L, 유럽은 숫자(36·38)로 표기합니다.
- 신발: 한국은 발 길이(mm)를 그대로 씁니다(260mm). US·UK·EU는 고유 번호 체계라 환산이 필요합니다.
- 핏 차이: 같은 표기라도 슬림핏은 작게, 오버핏은 크게 나옵니다.
가장 정확한 방법은 가슴둘레·발 길이를 직접 재 브랜드 실측표와 비교하는 것입니다. 표기별 의미는 옷·신발 사이즈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 실측이 먼저: 옷은 가슴둘레·허리둘레, 신발은 발 길이(mm)를 직접 재 두면 어떤 표에서도 정확히 맞출 수 있습니다.
- 핏을 감안: 같은 표기라도 슬림핏은 작게, 오버핏은 크게 나옵니다. 평소보다 한 치수 여유를 두면 실패가 적습니다.
- 아동은 키 기준: 아동복은 나이보다 키(cm)를 기준으로 고르는 것이 정확합니다. 성장 속도를 감안해 약간 크게 사기도 합니다.
아니요. 사이즈는 브랜드와 제품, 핏(슬림·오버핏 등)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이 표는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기준을 정리한 참고용입니다. 정확한 구매를 위해서는 해당 브랜드가 제공하는 실측 사이즈(가슴둘레·발 길이 등)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한국 신발 사이즈는 발 길이(mm)와 거의 같습니다. 먼저 발 길이를 mm로 재고, 그 값에 맞는 한국(mm) 행을 찾으면 US·EU·UK 사이즈를 알 수 있습니다. 발볼이 넓다면 한 치수 크게 보는 것이 편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미리 준비된 사이즈 표를 보여 줄 뿐, 사용자가 입력하거나 선택한 내용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동작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므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과거 표준 체형을 기준으로 만든 한국식 표기로, 55가 보통 'M(가슴둘레 약 85cm·키 155cm 기준)'에 해당합니다. 44는 그보다 작고 66은 큽니다. 다만 브랜드마다 편차가 커 요즘은 가슴둘레·허리둘레 실측을 함께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미국 여성복은 0·2·4 같은 숫자 체계를 쓰며, 작은 치수로 0·00(또는 XXS)까지 있습니다. 한국 표기와 1:1로 딱 떨어지지 않으므로, 브랜드 사이즈표의 실측(가슴·허리·엉덩이 둘레)을 기준으로 고르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