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단 카드에서 현재 Unix 타임스탬프(초·밀리초)와 한국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초 복사"·"밀리초 복사"로 가져갑니다.
- 타임스탬프를 날짜로 바꾸려면 단위(초/밀리초)를 고른 뒤 숫자를 입력합니다. KST·UTC·ISO 형식이 즉시 표시됩니다.
- 반대로 날짜를 타임스탬프로 바꾸려면 "날짜 → 타임스탬프"의 입력란에서 날짜와 시각을 선택합니다.
- 각 결과 옆 "복사" 버튼으로 원하는 값을 클립보드에 담습니다.
프로그램은 "2026년 6월 16일 오후 9시"처럼 사람이 읽는 형식 대신, 1970년 1월 1일 0시(UTC)부터 흐른 초를 하나의 숫자로 저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이 Unix 타임스탬프입니다.
- 시간대 혼란이 없다: 타임스탬프는 UTC 절대 기준이라 서울·뉴욕 어디서 봐도 같은 숫자입니다. 표시할 때만 각 지역 시간으로 변환합니다.
- 계산이 쉽다: 두 시각의 차이를 단순 뺄셈으로 구할 수 있어 경과 시간·만료 시각 계산이 간단합니다.
- 초 vs 밀리초: 10자리는 초, 13자리는 밀리초입니다. 자바스크립트는 밀리초를, 많은 서버·DB는 초를 씁니다.
로그 분석, 토큰 만료(exp), API 응답의 시간 필드를 다룰 때 자주 만나게 됩니다. 원리는 유닉스 타임스탬프 가이드에서 더 볼 수 있습니다.
- 로그·DB 시간 해석: 서버 로그나 데이터베이스에는 시간이 Unix 타임스탬프로 저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숫자를 붙여넣으면 한국 시간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장애 발생 시각이나 주문 시각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초·밀리초 혼동 방지: 자바스크립트는 밀리초, 많은 백엔드·DB는 초 단위를 씁니다. 10자리면 초, 13자리면 밀리초인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단위 선택을 바꿔보며 그럴듯한 날짜가 나오는 쪽으로 맞추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API 만료 시각 계산: 토큰의 exp 값처럼 미래의 타임스탬프가 한국 시간으로 언제인지 확인하거나, 특정 날짜를 타임스탬프로 바꿔 만료 시각을 설정할 때 유용합니다.
1970년 1월 1일 00:00:00 UTC(에포크)로부터 흐른 시간을 초 또는 밀리초로 나타낸 값입니다. 시간대에 영향받지 않는 절대 기준이라, 시스템 간에 시각을 주고받을 때 널리 쓰입니다.
UTC는 세계 표준시이고, 한국 시간(KST)은 UTC보다 9시간 빠릅니다. 같은 타임스탬프라도 KST와 UTC는 9시간 차이로 표시되며, 이 도구는 두 값을 함께 보여줘 헷갈리지 않도록 합니다.
보통 10자리면 초, 13자리면 밀리초입니다. 자바스크립트는 밀리초를, 많은 서버·DB는 초를 쓰므로 변환 시 단위를 맞춰야 정확한 날짜가 나옵니다. 이 도구는 두 단위를 모두 지원합니다.
32비트 정수로 초를 저장하는 시스템은 2038년 1월 19일이 지나면 표현할 수 있는 최댓값을 넘어 시간이 음수로 뒤집히는 오버플로가 발생합니다. 이를 '2038년 문제(Y2K38)'라 하며, 요즘 시스템은 대부분 64비트를 써서 사실상 문제가 없습니다.
네. 마이크로초(16자리)나 나노초(19자리)를 쓰는 시스템도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나 로그의 자릿수를 보고 단위를 판단해야 하며, 자릿수가 맞지 않으면 엉뚱한 날짜가 나옵니다. 이 도구는 초와 밀리초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