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환할 양과 단위(컵·큰술·작은술·ml)를 입력합니다.
- 무게로 바꾸려면 재료를 고릅니다(재료마다 밀도가 다름).
- ml와 g, 그리고 컵·큰술·작은술 환산값이 함께 표시됩니다.
요리 계량은 컵·스푼 같은 부피와 g 같은 무게 두 방식이 섞여 있습니다. 둘을 오갈 때는 재료의 밀도를 알아야 합니다.
- 부피 단위: 1컵=200ml(한국), 1큰술=15ml, 1작은술=5ml. 1큰술=3작은술.
- 무게 환산: 같은 1컵이라도 물 200g, 밀가루 약 106g, 설탕 약 170g으로 다릅니다.
- 해외 레시피: 미국식 1컵은 240ml라 한국식 200ml와 다릅니다.
국·찌개는 부피 계량으로 충분하지만 베이킹은 무게가 정확합니다. 단위별 환산은 요리 계량 환산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 1큰술 = 3작은술: 계량스푼이 없을 때 작은술 세 번으로 큰술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 해외 레시피: 미국식 1컵은 약 240ml입니다. 한국식 200ml와 다르니 출처를 확인하세요.
- 정확도는 저울: 베이킹처럼 정밀한 계량이 필요하면 부피보다 주방저울 무게가 정확합니다.
한국 기준으로 1컵은 200ml, 1큰술(테이블스푼)은 15ml, 1작은술(티스푼)은 5ml입니다. 즉 1큰술은 3작은술과 같습니다. 다만 나라와 레시피에 따라 1컵을 240ml로 보기도 하므로, 해외 레시피를 쓸 때는 기준을 확인하세요.
부피는 같아도 재료의 밀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물 1컵은 약 200g이지만, 밀가루는 가벼워 약 106g, 설탕은 약 170g처럼 달라집니다. 그래서 부피를 무게로 바꾸려면 재료별 밀도를 적용해야 하고, 이 변환기는 재료를 고르면 그에 맞는 무게로 환산합니다.
재료별 평균 밀도를 적용한 근사값입니다. 같은 밀가루라도 체를 쳤는지, 꾹꾹 눌러 담았는지에 따라 무게가 달라지고, 습도와 입자 크기도 영향을 줍니다. 베이킹처럼 정확도가 중요한 요리는 주방저울로 직접 무게를 재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일반 종이컵은 약 180~200ml라 1컵 대용으로 쓸 수 있고, 밥숟가락은 약 10~12ml로 1큰술(15ml)보다 약간 작습니다. 정확도가 필요하면 환산값을 참고해 조금 더 담거나, 물을 기준으로 무게(1ml≈1g)를 재면 됩니다.
부피는 같은 컵으로 재도 되지만, 가루는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양이 크게 달라집니다. 밀가루는 체로 친 뒤 수북이 담지 말고 평평하게 깎아 재야 일정합니다. 정확한 베이킹은 부피보다 무게(g)로 재는 것이 실패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