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환 방향을 "CSV → JSON" 또는 "JSON → CSV" 중에서 선택합니다.
- 데이터의 구분자(쉼표·탭·세미콜론)를 맞추고, 첫 줄이 필드명이면 "헤더 행" 옵션을 켭니다.
- 입력창에 CSV 또는 JSON을 붙여넣고 "변환" 버튼을 누릅니다.
- 결과를 "결과 복사"로 클립보드에 담거나, "다운로드"로 .json·.csv 파일로 저장합니다.
CSV와 JSON은 같은 표 데이터를 다르게 적은 형식입니다. 쓰는 곳이 달라 서로 변환할 일이 잦습니다.
- CSV: 쉼표로 칸을 나눈 표. 엑셀·구글 시트에서 바로 열려 사람이 보기 좋습니다.
- JSON: 키-값 구조. API·프로그램이 데이터를 주고받기 좋습니다.
- 헤더 행: CSV 첫 줄이 필드명이면, JSON으로 바꿀 때 그 이름이 각 객체의 키가 됩니다.
엑셀 데이터를 API에 넣거나, API 응답을 시트에서 분석할 때 이 변환이 유용합니다. 한글 깨짐 등 주의점은 CSV 한글 깨짐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 엑셀·스프레드시트 데이터를 API용으로: 엑셀에서 범위를 복사하면 탭으로 구분된 표가 됩니다. 구분자를 "탭"으로 두고 CSV → JSON으로 변환하면, 시트 데이터를 그대로 REST API 요청 본문이나 목업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API 응답을 표로 정리: 서버에서 받은 JSON 배열을 JSON → CSV로 바꾸면 엑셀·구글 시트에서 바로 열어 필터·정렬·집계를 할 수 있습니다. 객체 배열의 키가 자동으로 CSV 헤더가 됩니다.
- 세미콜론 구분 CSV 대응: 유럽권 엑셀이나 일부 시스템은 쉼표 대신 세미콜론을 구분자로 씁니다. 구분자를 "세미콜론"으로 선택하면 깨지지 않고 정확히 파싱됩니다.
네. 큰따옴표로 감싼 필드 안의 쉼표·줄바꿈·따옴표를 표준 CSV 규칙(RFC 4180)에 맞게 처리합니다. JSON으로 변환할 때 따옴표가 풀리고, CSV로 만들 때 필요한 값은 자동으로 따옴표 처리됩니다.
헤더 옵션을 끄면 CSV의 각 줄이 값들의 배열로 변환되어, JSON은 객체가 아닌 배열의 배열 형태가 됩니다. 반대로 JSON → CSV에서는 배열의 배열을 그대로 행으로 출력합니다.
변환은 기기 성능 안에서 동작합니다. 수천 행 정도는 즉시 처리되지만 수십만 행처럼 매우 큰 데이터는 시간이 걸리거나 브라우저가 느려질 수 있으니, 필요하면 나눠서 변환하세요.
엑셀이 CSV를 시스템 기본 인코딩으로 열기 때문입니다. 다운로드한 파일에 UTF-8 BOM이 포함되면 대부분 해결되며, 그래도 깨지면 엑셀의 '데이터 → 텍스트/CSV 가져오기'에서 인코딩을 UTF-8로 지정해 여세요.
CSV는 평평한 표라서 깊게 중첩된 JSON은 그대로 담기 어렵습니다. 한 단계 객체 배열은 키가 열이 되어 잘 변환되지만, 값 안에 또 객체·배열이 있으면 문자열로 합쳐지거나 일부만 표현될 수 있습니다. 표 형태(객체 배열)의 데이터에 가장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