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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계산기

한 달 전기 사용량(kWh)으로 주택용 누진제 기준 예상 청구액을 계산합니다. 부가세·전력기금까지 포함합니다.

예상 청구금액
사용법
  1. 고지서나 한전 앱에서 한 달 사용량(kWh)을 확인해 입력합니다.
  2. 주택용 저압(일반 주택)·고압(아파트 등) 중 해당하는 공급 종류를 고릅니다.
  3. 기본요금·전력량요금·부가세·전력기금이 포함된 예상 청구액이 즉시 계산됩니다.
전기요금이 갑자기 뛰는 이유: 누진제

주택용 전기요금은 쓸수록 단가가 비싸지는 누진제라, 사용량이 구간을 넘으면 요금이 급증합니다. 그래서 여름 에어컨, 겨울 난방철에 고지서가 크게 오릅니다.

  • 3단계 구조: 처음 200kWh, 다음 200kWh, 400kWh 초과 구간에 단가가 점점 비싸집니다.
  • 넘은 만큼만: 구간을 넘어선 사용량에만 높은 단가가 붙습니다(전체에 일괄 적용 아님).
  • 추가 항목: 전기요금에 부가세 10%와 전력산업기반기금이 더해져 청구액이 됩니다.

복지할인·계절별 완화 등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누진제·기본요금 설명은 전기요금 계산법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활용 팁
  • 저압 vs 고압: 단독·다세대 주택은 보통 저압, 한전과 일괄계약한 아파트는 고압인 경우가 많습니다. 고지서의 '계약종별'을 확인하세요.
  • 누진 구간 주의: 400kWh를 넘으면 단가가 크게 뛰어 요금이 급증합니다. 여름·겨울에 사용량이 구간을 넘는지 미리 가늠해 보세요.
  • 참고용 추정: 복지할인·계절별 누진 완화·기후환경요금 등은 반영되지 않으므로 실제 고지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전기요금 누진제는 어떻게 적용되나요?

주택용 전기는 사용량이 많을수록 단가가 올라가는 3단계 누진 구조입니다. 처음 200kWh, 다음 200kWh, 400kWh 초과 구간에 각각 다른 단가가 매겨지며, 구간을 넘은 사용량에만 높은 단가가 적용됩니다. 기본요금도 최고 사용 구간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이 계산기는 이 구간별 단가를 누적해 전력량요금을 계산합니다.

Q. 청구액에는 무엇이 더해지나요?

전기요금계(기본요금 + 전력량요금)에 부가가치세 10%와 전력산업기반기금이 더해져 최종 청구액이 됩니다. 전력산업기반기금은 전기요금계에 일정 비율로 부과됩니다. 실제 고지서에는 복지할인·연료비조정액·기후환경요금 등이 추가로 반영될 수 있어, 이 계산기 값은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Q. 계산 결과가 실제 고지서와 다를 수 있나요?

네. 요율은 시기와 정책에 따라 바뀌고, 여름철 누진 구간 완화·필수사용량 보장공제·다자녀/대가족 할인 등 다양한 변수가 있습니다. 이 도구는 일반적인 주택용 단가를 바탕으로 한 추정치이므로, 정확한 금액은 한국전력 고지서나 공식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Q. 사용량(kWh)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한전 고지서, '한전ON' 앱·홈페이지, 또는 계량기 검침값에서 한 달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는 관리비 고지서의 전기 사용량 항목에 적혀 있습니다. 그 kWh 값을 입력하면 예상 요금이 계산됩니다.

Q. 에어컨을 켜면 요금이 얼마나 오르나요?

에어컨 소비전력(예: 1.8kW)에 사용 시간을 곱하면 추가 사용량(kWh)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사용량이 누진 상위 구간에 더해지면 단가가 비싸 체감 요금이 크게 오른다는 점입니다. 현재 사용량에 예상 추가량을 더해 넣어 보면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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