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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자르기

이미지를 올리고 드래그로 자를 영역을 지정해 잘라낸 사진을 내려받으세요.

🖼️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여기로 드래그하세요 JPG · PNG · WebP · GIF 등
사용법
  1. 이미지를 업로드 영역에 끌어다 놓거나 영역을 클릭해 파일을 선택합니다.
  2. 필요하면 자를 비율(자유 / 1:1 / 16:9 / 4:3 / 3:4)을 먼저 선택합니다. 기본값은 자유 비율입니다.
  3. 이미지 위에서 드래그해 자를 영역을 지정하고, 모서리·가장자리 핸들을 끌어 크기와 위치를 미세 조정합니다.
  4. 선택 영역의 픽셀 크기를 확인한 뒤 "자르기 → 다운로드"를 누르면 잘라낸 이미지가 저장됩니다.
  5. 다른 사진을 자르려면 "다른 이미지"를 눌러 새 파일을 올립니다.
자르기 비율이 중요한 이유

사진을 올리는 곳마다 정해진 가로세로 비율이 있어, 비율이 맞지 않으면 업로드 후 일부가 잘리거나 여백이 생깁니다. 미리 같은 비율로 잘라 두면 의도한 구도가 그대로 보입니다.

  • 1:1(정사각형): SNS 프로필, 쇼핑몰 상품 썸네일.
  • 16:9(가로형): 유튜브 썸네일, 블로그 대표 이미지, 발표 슬라이드.
  • 4:3 · 3:4: 일반 사진·인화, 세로형 카드뉴스.

비율을 고정해 두면 핸들을 끌어도 그 비율이 유지됩니다. 어떤 비율을 언제 쓰는지는 사진 비율 자르기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활용 팁
  • 프로필·썸네일용 정사각형: SNS 프로필 사진이나 쇼핑몰 상품 썸네일은 1:1 비율이 표준입니다. "1:1" 버튼을 누르면 선택 영역이 정사각형으로 고정되어 인물이나 상품을 가운데로 깔끔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 유튜브·블로그 대표 이미지: 유튜브 썸네일과 대부분의 블로그 대표 이미지는 16:9 규격입니다. "16:9"로 고정한 뒤 핵심 피사체가 가운데 오도록 영역을 옮기면, 업로드 후 잘림 걱정 없이 규격에 맞는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 화질 손실 없이 여백만 제거: 이 도구는 선택 영역의 원본 픽셀을 그대로 사용하고 출력 형식도 원본을 따릅니다. 불필요한 배경·여백만 잘라내고 싶을 때 해상도 저하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자른 이미지의 화질이 떨어지나요?

선택한 영역의 원본 픽셀을 그대로 사용하므로 해상도 손실이 없습니다. JPG는 약 92% 품질로 저장되어 육안상 차이가 거의 없으며, PNG·WebP는 무손실 방식으로 저장됩니다.

Q. 잘라낸 뒤 잘려 나간 원본 부분은 어딘가에 남나요?

아닙니다. 원본과 잘라낸 결과 모두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다뤄지고 페이지를 닫으면 함께 사라집니다. 내려받은 결과 이미지 외에는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Q.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터치로 자를 영역을 드래그하고 핸들을 움직여 조절할 수 있어 모바일에서도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출력 파일 형식은 올린 이미지의 형식(JPG / PNG / WebP)을 그대로 따릅니다.

Q. 자른 뒤에 크기나 용량을 더 조절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자르기에 집중합니다. 자른 뒤 특정 픽셀 크기로 맞춰야 하면 이미지 크기 조절(리사이즈) 도구를, 파일 용량을 더 줄이려면 이미지 압축 도구를 이어서 사용하면 됩니다.

Q. 원형으로 자를 수도 있나요?

이 도구는 사각형(비율 고정 포함) 영역으로 자릅니다. 원형 프로필 사진이 필요하면 정사각형(1:1)으로 자른 뒤 올리세요. SNS·앱이 정사각형 이미지에 자동으로 원형 마스크를 씌워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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