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 필터를 적용할 사진을 업로드 영역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선택합니다.
- "흑백", "세피아" 같은 빠른 프리셋을 누르거나, 흑백·세피아·밝기·대비·채도 슬라이더를 직접 움직여 효과를 조절합니다.
- 아래 미리보기에서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여러 슬라이더를 함께 조절해 나만의 톤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마음에 들면 "다운로드"를 눌러 저장하고, 처음으로 되돌리려면 "필터 초기화"를 누릅니다.
흑백과 세피아, 무엇이 다를까
둘 다 색을 빼는 효과처럼 보이지만 분위기는 다릅니다. 사진 주제에 맞게 고르면 인상이 확 달라집니다.
- 흑백(그레이스케일): 색을 완전히 제거해 명암만 남깁니다. 빛과 그림자, 형태가 강조돼 깔끔하고 묵직한 느낌. 인물·건축·다큐 사진과 잘 어울립니다.
- 세피아: 갈색 톤을 입혀 오래된 사진 같은 따뜻한 빈티지 무드를 만듭니다. 추억·감성 사진이나 옛날 분위기를 낼 때 좋습니다.
- 강도 조절: 슬라이더를 100%까지 올리지 않고 30~60%만 적용하면 색이 살짝 남아 은은한 톤이 됩니다. 흑백·세피아를 함께 섞어도 됩니다.
여기에 밝기·대비·채도를 곁들이면 같은 사진도 전혀 다른 작품이 됩니다. 어울리는 사진과 레시피는 흑백·세피아 활용법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활용 팁
- 증명·서류용 흑백 사진: 흑백 슬라이더를 100%로 올리면 완전한 그레이스케일 이미지가 됩니다. 대비를 살짝 높이면 글자나 인물 윤곽이 또렷해져 흑백 인쇄나 팩스 전송에 적합한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 감성 사진엔 세피아+빈티지: 세피아를 60~80%로 올리고 채도를 약간 낮추면 오래된 필름 느낌이 납니다. "빈티지" 프리셋이 이 조합을 한 번에 적용해 주므로, SNS 피드 톤을 통일할 때 편리합니다.
- 어둡게 찍힌 사진 보정: 역광이나 실내에서 어둡게 나온 사진은 밝기를 120~140%로, 대비를 110% 정도로 올리면 또렷하게 살아납니다. 채도까지 조금 높이면 색이 칙칙한 사진도 생기를 되찾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필터를 적용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필터는 원본 해상도 그대로 적용되며, 저장 형식도 원본을 따릅니다(JPG는 약 92% 품질, PNG·WebP는 무손실). 색감만 바뀔 뿐 픽셀 수가 줄지 않으므로 선명도 손실이 없습니다.
Q. 여러 필터를 동시에 적용할 수 있나요?
네. 흑백·세피아·밝기·대비·채도는 함께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흑백 100%에 대비를 높이면 강한 모노톤이, 세피아에 밝기를 올리면 화사한 빈티지 톤이 됩니다.
Q. 보정한 사진이 외부에 백업되거나 AI 학습에 쓰이나요?
아닙니다. 필터 적용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사진을 외부로 수집·백업하거나 모델 학습 등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결과 이미지만 기기에 저장됩니다.
Q. 빠른 프리셋과 슬라이더는 어떻게 함께 쓰나요?
프리셋을 누르면 여러 슬라이더 값이 한 번에 설정되어 기본 톤이 잡힙니다. 그 상태에서 슬라이더를 직접 움직여 미세하게 다듬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빈티지' 프리셋을 적용한 뒤 밝기만 조금 올리면 같은 빈티지 톤에서도 더 화사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Q. 부분만 흑백으로 만들 수도 있나요?
이 도구는 사진 전체에 필터를 균일하게 적용합니다. 일부 영역만 가리거나 따로 처리하고 싶다면 모자이크·블러 도구로 특정 부분을 가리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인물만 컬러로 남기는 식의 부분 보정은 이 도구의 기능 범위를 벗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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