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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밝기·대비·채도 조절

슬라이더로 사진의 밝기·대비·채도·색조를 실시간으로 보정하고 저장합니다.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
JPG · PNG · WebP 등
사용법
  1. 보정할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선택합니다.
  2. 밝기·대비·채도·색조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미리보기에 즉시 반영됩니다.
  3. 마음에 들면 이미지 저장으로 PNG를 내려받습니다. 초기화로 원래 값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활용 팁
  • 어두운 사진 살리기: 실내·역광에서 어둡게 찍힌 사진은 밝기를 약간 올리고 대비를 함께 높이면 또렷해집니다.
  • 채도는 살짝만: 채도를 너무 높이면 색이 과장돼 부자연스러워집니다. 음식·풍경 사진은 110~130% 정도가 자연스럽습니다.
  • 색조로 분위기 전환: 색조를 조금 돌리면 같은 사진도 따뜻하거나 차가운 느낌으로 바뀝니다. 과하지 않게 조절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흑백·세피아 필터 도구와 무엇이 다른가요?

흑백·세피아 필터는 정해진 분위기의 효과를 한 번에 입히는 도구입니다. 이 도구는 밝기·대비·채도·색조를 각각 슬라이더로 미세하게 조절해 사진의 색감을 원하는 대로 보정하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너무 어둡게 찍힌 사진을 밝히거나, 흐릿한 사진의 대비를 높이는 등 세밀한 조정에 적합합니다.

Q. 저장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보정 결과는 원본 해상도 그대로 PNG로 저장되므로 크기 축소로 인한 화질 저하는 없습니다. 다만 밝기·대비를 극단적으로 조절하면 밝은 부분이나 어두운 부분의 세부 정보가 뭉개질 수 있으니, 적당한 범위에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이미지 불러오기, 색감 보정, 저장까지 모든 과정이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