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정할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선택합니다.
- 밝기·대비·채도·색조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미리보기에 즉시 반영됩니다.
- 마음에 들면 이미지 저장으로 PNG를 내려받습니다. 초기화로 원래 값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네 가지 슬라이더는 각각 사진의 다른 성질을 건드립니다. 역할을 알면 "어디가 마음에 안 드는지"를 정확한 슬라이더로 고칠 수 있습니다.
- 밝기(Brightness): 사진 전체를 고르게 밝거나 어둡게 합니다. 너무 올리면 밝은 부분이 하얗게 날아가니 주의하세요.
- 대비(Contrast):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차이를 벌립니다. 높이면 또렷하고 쨍한 느낌, 낮추면 부드럽고 흐릿한 느낌이 됩니다.
- 채도(Saturation): 색의 진하기입니다. 0%면 흑백, 높일수록 색이 강해집니다. 과하면 인공적으로 보입니다.
- 색조(Hue): 색상환 자체를 회전시켜 전체 색감을 바꿉니다. 따뜻하거나 차가운 분위기로 톤을 옮길 때 씁니다.
밝기와 대비는 함께 조절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더 자세한 순서와 예시는 사진 보정 기초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어두운 사진 살리기: 실내·역광에서 어둡게 찍힌 사진은 밝기를 약간 올리고 대비를 함께 높이면 또렷해집니다.
- 채도는 살짝만: 채도를 너무 높이면 색이 과장돼 부자연스러워집니다. 음식·풍경 사진은 110~130% 정도가 자연스럽습니다.
- 색조로 분위기 전환: 색조를 조금 돌리면 같은 사진도 따뜻하거나 차가운 느낌으로 바뀝니다. 과하지 않게 조절하세요.
흑백·세피아 필터는 정해진 분위기의 효과를 한 번에 입히는 도구입니다. 이 도구는 밝기·대비·채도·색조를 각각 슬라이더로 미세하게 조절해 사진의 색감을 원하는 대로 보정하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너무 어둡게 찍힌 사진을 밝히거나, 흐릿한 사진의 대비를 높이는 등 세밀한 조정에 적합합니다.
보정 결과는 원본 해상도 그대로 PNG로 저장되므로 크기 축소로 인한 화질 저하는 없습니다. 다만 밝기·대비를 극단적으로 조절하면 밝은 부분이나 어두운 부분의 세부 정보가 뭉개질 수 있으니, 적당한 범위에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요. 이미지 불러오기, 색감 보정, 저장까지 모든 과정이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 초기화 버튼을 누르면 밝기·대비·채도는 100%, 색조는 0도로 돌아가 원본 그대로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보정은 슬라이더 값으로만 적용되므로 원본 사진 데이터 자체는 손상되지 않으며, 저장하기 전까지는 몇 번이든 다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채도를 0%로 내리면 색이 모두 빠져 회색조처럼 보입니다. 다만 흑백·세피아 필터 도구는 세피아 톤이나 프리셋 같은 분위기 효과를 함께 제공하므로, 단순히 색만 빼는 게 목적이면 채도 0으로 충분하고 감성적인 흑백 톤을 원하면 필터 도구가 더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