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 회전하거나 뒤집을 이미지를 업로드 영역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선택합니다.
- "왼쪽/오른쪽 90°", "180° 뒤집기" 버튼으로 방향을 맞춥니다. 누를 때마다 미리보기가 즉시 갱신됩니다.
- 거울상이 필요하면 "좌우 반전" 또는 "상하 반전"을 적용합니다. 회전과 반전은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습니다.
- 원하는 모습이 되면 "다운로드"를 눌러 저장합니다. 처음 상태로 되돌리려면 "변형 초기화"를 누릅니다.
활용 팁
- 세로로 찍혔는데 가로로 표시되는 사진: 일부 기기에서 촬영한 사진은 회전 정보(EXIF Orientation)가 무시되어 옆으로 누워 보일 수 있습니다. "오른쪽 90°" 또는 "왼쪽 90°"로 바로 세우면 어느 환경에서나 똑바로 보이는 이미지로 고정됩니다.
- 셀카·거울 사진의 좌우 반전: 전면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글자가 거꾸로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좌우 반전"을 적용하면 글자와 방향이 자연스럽게 바로잡혀 SNS 업로드나 인쇄에 적합해집니다.
- 스캔 문서 방향 교정: 거꾸로 스캔된 문서나 영수증은 "180° 뒤집기" 한 번으로 정방향이 됩니다. 회전 후에도 원본 해상도를 유지하므로 글자 선명도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회전을 여러 번 하면 화질이 나빠지나요?
아닙니다. 매번 원본 이미지를 기준으로 현재까지의 회전·반전을 한 번에 다시 그리므로, 90°씩 여러 번 돌려도 누적 손실이 생기지 않습니다. 저장 형식도 원본을 따릅니다.
Q. 45°처럼 임의 각도로도 돌릴 수 있나요?
이 도구는 화질 손실과 여백 없이 깔끔하게 처리되는 90° 단위 회전과 상하·좌우 반전을 제공합니다. 사진 방향을 바로잡는 대부분의 상황은 이 조합으로 해결됩니다.
Q. 회전 정보가 사진에 함께 저장되나요?
회전·반전 결과가 픽셀 자체에 적용되어 저장되므로, EXIF 회전 태그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뷰어나 기기가 달라도 항상 같은 방향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