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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회전·뒤집기

사진을 원하는 각도로 돌리거나 거울처럼 뒤집어 저장하세요. 회전·반전을 거듭해도 원본 픽셀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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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선택하거나 여기로 드래그하세요 JPG · PNG · WebP 등
사용법
  1. 회전하거나 뒤집을 이미지를 업로드 영역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선택합니다.
  2. "왼쪽/오른쪽 90°", "180° 뒤집기" 버튼으로 방향을 맞춥니다. 누를 때마다 미리보기가 즉시 갱신됩니다.
  3. 거울상이 필요하면 "좌우 반전" 또는 "상하 반전"을 적용합니다. 회전과 반전은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습니다.
  4. 원하는 모습이 되면 "다운로드"를 눌러 저장합니다. 처음 상태로 되돌리려면 "변형 초기화"를 누릅니다.
사진이 옆으로 눕는 이유

스마트폰 사진은 가로·세로를 픽셀로 돌리지 않고, EXIF 방향 태그에 '이 사진은 돌려서 보라'고 기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태그를 읽지 못하는 프로그램에서는 사진이 옆으로 누워 보입니다.

  • 90° 회전: 가장 흔한 교정. 누운 사진을 바로 세웁니다.
  • 좌우/상하 반전: 셀카(거울상)나 거꾸로 스캔된 문서를 바로잡습니다.
  • 픽셀에 적용: 이 도구는 방향 태그가 아니라 픽셀 자체를 돌려 저장해, 어디서나 같은 방향으로 보입니다.

방향 태그 문제의 자세한 원리는 사진이 옆으로 누울 때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활용 팁
  • 세로로 찍혔는데 가로로 표시되는 사진: 일부 기기에서 촬영한 사진은 회전 정보(EXIF Orientation)가 무시되어 옆으로 누워 보일 수 있습니다. "오른쪽 90°" 또는 "왼쪽 90°"로 바로 세우면 어느 환경에서나 똑바로 보이는 이미지로 고정됩니다.
  • 셀카·거울 사진의 좌우 반전: 전면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글자가 거꾸로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좌우 반전"을 적용하면 글자와 방향이 자연스럽게 바로잡혀 SNS 업로드나 인쇄에 적합해집니다.
  • 스캔 문서 방향 교정: 거꾸로 스캔된 문서나 영수증은 "180° 뒤집기" 한 번으로 정방향이 됩니다. 회전 후에도 원본 해상도를 유지하므로 글자 선명도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회전을 여러 번 하면 화질이 나빠지나요?

아닙니다. 매번 원본 이미지를 기준으로 현재까지의 회전·반전을 한 번에 다시 그리므로, 90°씩 여러 번 돌려도 누적 손실이 생기지 않습니다. 저장 형식도 원본을 따릅니다.

Q. 45°처럼 임의 각도로도 돌릴 수 있나요?

이 도구는 화질 손실과 여백 없이 깔끔하게 처리되는 90° 단위 회전과 상하·좌우 반전을 제공합니다. 사진 방향을 바로잡는 대부분의 상황은 이 조합으로 해결됩니다.

Q. 회전 정보가 사진에 함께 저장되나요?

회전·반전 결과가 픽셀 자체에 적용되어 저장되므로, EXIF 회전 태그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뷰어나 기기가 달라도 항상 같은 방향으로 표시됩니다.

Q. 돌린 사진의 위치정보(EXIF)는 어떻게 되나요?

이 도구는 사진을 다시 그려 저장하므로 GPS 좌표·촬영 정보 같은 EXIF 메타데이터가 대부분 함께 제거됩니다. 방향을 바로잡으면서 위치정보까지 빠지는 셈이라 공유 전 처리로도 유용합니다. 위치만 확실히 지우려면 EXIF 제거 도구를 쓰세요.

Q. 여러 장을 한 번에 회전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한 장씩 방향을 보며 정교하게 맞추는 데 초점을 둡니다. 사진마다 누운 방향이 다를 수 있어, 미리보기를 확인하며 한 장씩 처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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