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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림바

금속 핀(타인)을 클릭·터치하거나 키보드로 튕기는 온라인 칼림바(엄지 피아노)입니다. 실제 칼림바처럼 가운데가 가장 낮고 좌우로 음이 높아지게 배치했으며, 통통 튀는 플럭 합성음을 음원 파일 없이 브라우저에서 만듭니다.

핀을 클릭·터치하거나 핀에 표시된 키를 눌러 연주하세요. 첫 입력에서 소리가 켜집니다.
사용법
  1. 핀(타인)을 클릭·터치하거나 핀에 표시된 키를 누르면 소리가 납니다. 첫 입력에서 오디오가 켜집니다.
  2. 가운데가 가장 낮은음이고 좌우로 갈수록 음이 높아집니다. 핀에 적힌 음 이름을 보며 멜로디를 만들어 보세요.
  3. 핀의 키 라벨을 클릭한 뒤 원하는 키를 누르면 키를 바꿀 수 있습니다(Esc 취소).
  4. 바꾼 키 배치는 자동 저장되며, 기본값으로 초기화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활용 팁
  • 양엄지 연주: 실제 칼림바처럼 가운데를 기준으로 왼손·오른손을 번갈아 쓰면 빠른 멜로디도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 잔잔한 분위기: 핀 소리는 길게 울리며 겹칩니다. 천천히 음을 포개면 차분하고 몽환적인 소리를 낼 수 있어요.
  • 나만의 배치: 자주 쓰는 핀을 손에 익은 키로 재지정하면 연주가 한결 편해집니다. 설정은 기기에 저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소리가 안 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브라우저는 사용자가 화면을 누르기 전에는 소리를 막아 둡니다. 그래서 첫 핀을 튕기거나 키를 누르는 순간 오디오가 켜지고, 그 다음부터 소리가 납니다. 그래도 무음이면 기기·브라우저 음량과 무음 모드를 확인하고, 광고 차단·보안 확장프로그램이 외부 스크립트(Tone.js) 로딩을 막고 있지 않은지 점검한 뒤 새로고침해 보세요.

Q. 핀(타인)은 왜 가운데가 가장 길고 낮은가요?

실제 칼림바처럼 가장 낮은음을 가운데에 두고, 좌우로 번갈아 가며 음이 높아지도록 배치했습니다. 그래서 가운데 핀이 가장 길고 바깥쪽으로 갈수록 짧아집니다. 핀마다 음 이름과 배정된 키가 적혀 있어, 가운데에서 양옆으로 손가락을 옮기며 멜로디를 만들 수 있습니다.

Q. 진짜 칼림바 소리인가요?

아니요. 미리 녹음된 음원이 아니라 브라우저가 현을 튕기는 방식(카플러스-스트롱 합성)으로 통통 튀는 소리를 그 자리에서 만들어 냅니다. 실제 엄지 피아노 음색과는 다르지만 음정은 정확합니다. 별도 파일이 필요 없고 입력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소리 합성 엔진(Tone.js)만 처음 연주할 때 공개 CDN에서 한 번 내려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