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상자FREE ONLINE TOOLS
← 모든 도구

핸드팬

가운데 중심음과 둘레에 원형으로 둘러진 톤 필드를 클릭·터치하거나 키보드로 두드리는 온라인 핸드팬(행드럼)입니다. 서로 잘 어울리는 D 단조 펜타토닉 음들로 골라 어떤 순서로 쳐도 듣기 좋으며, 부드러운 벨·공명 합성음을 음원 파일 없이 브라우저에서 만듭니다.

톤 필드를 클릭·터치하거나 필드에 표시된 키를 눌러 연주하세요. 첫 입력에서 소리가 켜집니다.
사용법
  1. 톤 필드(가운데 또는 둘레의 원)를 클릭·터치하거나 표시된 키를 누르면 소리가 납니다. 첫 입력에서 오디오가 켜집니다.
  2. 가운데가 가장 낮은 중심음(딩)이고, 둘레 음은 시계 방향으로 갈수록 높아집니다. 천천히 두드리며 울림을 들어 보세요.
  3. 필드의 키 라벨을 클릭한 뒤 원하는 키를 누르면 키를 바꿀 수 있습니다(Esc 취소).
  4. 바꾼 키 배치는 자동 저장되며, 기본값으로 초기화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펜타토닉 음계, 틀린 음이 없는 이유

핸드팬은 가운데 중심음(딩)과 둘레 음들을 D 단조 펜타토닉(5음 음계)으로 골라 배치합니다. 펜타토닉은 서로 부딪치는 반음을 빼고 어울리는 음만 남긴 음계라, 아무 순서로 두드려도 듣기 좋은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 딩이 기준: 한가운데 가장 낮은 딩이 곡의 중심(으뜸음) 역할을 합니다. 박자마다 딩을 짚으면 연주에 안정감이 생깁니다.
  • 둘레는 시계 방향: 둘레 음은 시계 방향으로 갈수록 높아지도록 번갈아 배치돼, 한 바퀴 도는 것만으로 음계가 자연스럽게 오릅니다.
  • 실수가 적은 악기: 음을 잘못 골라도 펜타토닉 안에서는 불협이 거의 없어, 악보 없이 즉흥으로 마음 가는 대로 쳐도 어울립니다.

딩과 톤 필드의 구조, 릴랙스 연주법은 핸드팬이란?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활용 팁
  • 명상·이완: 음들이 서로 어울리게 골라져 있어, 둘레를 천천히 도는 것만으로도 차분하고 몽환적인 연주가 됩니다.
  • 리듬 패턴: 가운데 딩을 박자로 삼고 둘레 음을 사이사이 넣으면 핸드팬 특유의 반복 리듬을 만들 수 있어요.
  • 키로 빠르게: 둘레 음을 손에 익은 키로 재지정하면 양손으로 빠른 패턴도 안정적으로 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소리가 안 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브라우저는 사용자가 화면을 누르기 전에는 소리를 막아 둡니다. 그래서 첫 톤 필드를 두드리거나 키를 누르는 순간 오디오가 켜지고, 그 다음부터 소리가 납니다. 그래도 무음이면 기기·브라우저 음량과 무음 모드를 확인하고, 광고 차단·보안 확장프로그램이 외부 스크립트(Tone.js) 로딩을 막고 있지 않은지 점검한 뒤 새로고침해 보세요.

Q. 음은 어떻게 배치돼 있나요?

한가운데에 가장 낮은 중심음(딩)을 두고, 둘레에 여덟 개의 음을 원형으로 둘러 배치했습니다. 둘레 음은 시계 방향으로 갈수록 높아지며, 전체는 D 단조 펜타토닉처럼 서로 잘 어울리는 음들로 골라 어떤 순서로 두드려도 듣기 좋게 만들었습니다. 각 필드에는 음 이름과 키가 표시됩니다.

Q. 진짜 핸드팬 소리인가요?

아니요. 미리 녹음된 음원이 아니라 브라우저가 합성(FM 신디사이저)으로 부드러운 벨 같은 공명음을 만들고 잔향을 살짝 더해 핸드팬 느낌을 냅니다. 실제 금속 타악기 음색과는 다르지만 음정은 정확합니다. 별도 파일이 필요 없고 입력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소리 합성 엔진(Tone.js)만 처음 연주할 때 공개 CDN에서 한 번 내려받습니다.

Q. 둘레 톤 필드를 키보드로 어떻게 치나요?

각 톤 필드 아래에 배정된 키가 표시됩니다. 기본값은 가운데 딩이 S이고, 둘레 음은 그 S를 둘러싸는 키들(W·E·D·C·X·Z·A·Q)이 시계 방향으로 배정돼 있어 손 모양 그대로 원을 돌 수 있습니다. 키 라벨을 클릭한 뒤 다른 키를 누르면 바꿀 수 있고(Esc로 취소), 바뀐 배치는 자동 저장되며 기본값으로 초기화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Q. 명상이나 집중용 배경음으로 써도 되나요?

네. 핸드팬은 음들이 서로 어울리게 골라져 있고 울림이 길게 남아, 둘레를 천천히 도는 것만으로도 차분한 분위기가 만들어집니다. 일정한 박자로 가운데 딩을 짚으며 둘레 음을 사이사이 넣으면 반복되는 명상용 패턴이 되고, 빠르게 또는 세게 치지 않는 한 자극적이지 않아 집중이나 휴식 배경음으로 적합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