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함할 필드(이름·이메일·전화 등)를 체크합니다.
- 만들 건수와 출력 형식(JSON·CSV·SQL)을 고릅니다.
- "생성하기"를 누르면 무작위 데이터가 만들어집니다.
- "복사" 또는 "다운로드"로 결과를 가져가 테스트에 사용합니다.
개발·QA 과정에서는 화면이나 API가 여러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확인하려고 그럴듯한 예시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매번 직접 타이핑하기는 번거롭고, 실제 개인정보를 쓰면 안 되기 때문에 가짜(더미) 데이터를 만들어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 API 목업: JSON으로 받아 프런트엔드 개발 시 서버 없이 화면을 채워 볼 수 있습니다. JSON 포매터로 보기 좋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 DB 시드: SQL INSERT 형식으로 받아 테스트 데이터베이스에 한 번에 넣을 수 있습니다.
- 엑셀·시트 예시: CSV로 받으면 엑셀에서 바로 열려, 표 디자인이나 정렬 테스트에 쓰기 좋습니다. CSV ↔ JSON 변환도 함께 활용해 보세요.
- 필요한 필드만: 화면이나 표에 쓰는 필드만 골라 깔끔하게 만드세요. 필드가 적을수록 데이터가 가볍습니다.
- 실제처럼 보이게: 이름·주소·회사·직업이 한국식으로 만들어져 데모 화면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발표·시연용 화면을 채울 때 좋습니다.
- 대량은 나눠서: 수백 건 이상이 필요하면 여러 번 생성해 CSV로 합치는 편이 빠릅니다.
아니요. 이름·이메일·전화번호·주소 모두 미리 준비된 단어와 난수를 조합해 무작위로 만든 가짜 데이터입니다. 실제 인물·연락처와 우연히 비슷해질 수는 있지만 실제 개인정보가 아니며, 개발·테스트·예시 용도로만 쓰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아니요. 모든 데이터는 브라우저 안에서 난수로 생성되며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끊긴 상태에서도 동작하고, 만든 데이터는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1건부터 1,000건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건수가 많으면 그만큼 생성과 표시에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대량이 필요하면 여러 번 나눠 생성하거나 CSV로 받아 합치는 것이 편합니다.
JSON 배열, CSV(엑셀에서 열기 좋음), SQL INSERT 문 세 가지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필드(이름·이메일·전화·주소·나이·날짜·UUID 등)만 골라서 포함할 수 있어, API 목업·DB 시드·엑셀 예시 등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매번 새로운 난수로 생성하므로 누를 때마다 결과가 달라집니다. 특정 데이터를 보관하려면 생성한 결과를 복사하거나 파일로 내려받아 두세요. 같은 결과가 고정으로 필요하면 받아 둔 파일을 재사용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