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력창에 QR코드에 담을 URL, 텍스트, 전화번호 등을 입력합니다.
- 입력 즉시 QR코드 미리보기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 QR코드 크기나 색상 등 옵션을 조정합니다.
- "PNG 저장" 버튼을 클릭해 고해상도 QR코드 이미지를 다운로드합니다.
- 인쇄물, 프레젠테이션, 명함 등에 삽입해 사용합니다.
이 도구가 만드는 것은 입력한 주소를 코드에 그대로 담는 정적 QR코드입니다. 한 번 만들면 영구히 무료로 쓸 수 있고 스캔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반면 일부 업체가 파는 동적 QR코드는 코드는 그대로 두고 연결 링크만 나중에 바꿀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보통 월 구독료가 붙고 업체 서비스가 중단되면 코드가 죽을 위험이 있습니다.
메뉴판이나 명함처럼 연결 주소가 거의 바뀌지 않는 용도라면 정적 QR로 충분합니다. 링크가 바뀌지 않도록, QR이 가리키는 페이지를 고정 주소로 만들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인쇄·활용 시 주의점은 QR코드 만들기 가이드에서 더 자세히 다룹니다.
- URL은 최대한 짧게: QR코드에 담기는 데이터가 길수록 패턴이 복잡해져 스캔 거리가 짧아집니다. bit.ly 같은 단축 URL 서비스를 먼저 사용하면 스캔 성공률이 높아집니다.
- 인쇄 크기와 여백: 인쇄물에 사용할 때는 최소 2cm×2cm 이상으로 인쇄하고, QR코드 주위에 충분한 흰색 여백("고요 지대")을 확보하세요. 여백이 없으면 스캔 오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 다양한 입력 형식: 전화번호는 tel:+82-10-1234-5678, 이메일은 mailto:example@email.com 형식으로 입력하면 스마트폰이 직접 전화·이메일 앱을 열어줍니다.
- 색 대비를 지키세요: 어두운 코드 + 밝은 배경이 기본입니다. 색을 넣더라도 충분히 대비가 나야 하며, 코드를 밝게·배경을 어둡게 반전하면 인식하지 못하는 기기가 많습니다.
- 인쇄 전 실물 테스트: 화면에서 잘 찍혀도 인쇄하면 크기·대비 때문에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인쇄물 크기로 출력해 아이폰·안드로이드 양쪽에서 스캔해 보세요.
대부분의 스마트폰 기본 카메라 앱이 QR코드를 인식합니다. 일부 구형 기기에서는 별도 QR 스캔 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R코드 버전과 오류 수정 수준에 따라 다르지만, 데이터가 많을수록 패턴이 빽빽해져 스캔 신뢰도가 낮아집니다. URL처럼 짧은 텍스트를 권장합니다.
네. URL·텍스트뿐 아니라 와이파이 접속 정보, 연락처, 전화번호 등 어떤 문자열이든 QR로 만들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는 정해진 형식(WIFI:S:이름;T:WPA;P:비밀번호;;)으로 입력하면 스캔 시 바로 연결됩니다.
아닙니다. 이 도구가 만드는 정적 QR코드는 입력한 내용을 코드 자체에 담기 때문에 만료나 스캔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한 번 인쇄하면 영구히 동작합니다. 다만 코드가 가리키는 URL 페이지 자체가 사라지면 연결은 끊깁니다.
오류 복원 기능 덕분에 가운데 일부를 가려도 인식되는 경우가 많지만, 로고가 너무 크면 스캔이 실패합니다. 넣더라도 전체 면적의 20~30%를 넘기지 말고, 인쇄 전 여러 기기에서 반드시 스캔 테스트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