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음 시작을 눌러 마이크를 허용하면 녹음이 시작됩니다. 경과 시간과 입력 레벨이 표시됩니다.
- 정지를 누르면 녹음이 끝나고, 아래 플레이어로 들어볼 수 있습니다.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녹음.
- 파일 이름과 형식(원본·WAV)을 고른 뒤 저장을 눌러 기기에 내려받습니다.
- 짧게 녹음한 소리는 런치패드에 올려 패드 음으로 쓸 수 있습니다.
녹음을 마치면 두 가지 형식 중에 골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원본(webm/ogg)은 브라우저가 녹음한 그대로의 압축 형식이고, WAV는 압축하지 않은 표준 형식입니다. 용도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 원본(webm/ogg): 용량이 작아 음성 메모를 가볍게 보관하기에 좋습니다. 다만 일부 앱·도구에서는 바로 못 열 수 있습니다.
- WAV: 호환성이 가장 넓어 런치패드 등 다른 도구에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 대신 파일이 더 큽니다.
-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WAV로 저장을 고르면 녹음을 브라우저 안에서 그 자리에서 변환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형식별 차이와 어디에 쓰면 좋은지는 MP3·WAV·M4A 차이 가이드에 더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 짧고 가까이: 런치패드용 샘플은 1~3초로 짧게, 마이크에 가까이 또렷하게 녹음하면 좋습니다.
- 조용한 곳에서: 주변 소음이 적을수록 깔끔하게 녹음됩니다. 입력 레벨 막대가 너무 끝까지 차면 소리가 깨질 수 있어요.
- WAV로 호환성↑: 런치패드 등 다른 도구에서 바로 쓰려면 WAV로 저장하세요. 음성 메모용이면 가벼운 원본 형식이 편합니다.
마이크를 허용해야 녹음할 수 있습니다. 거부했다면 브라우저 주소창의 사이트 권한에서 마이크를 허용한 뒤 다시 시도하세요. 녹음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소리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녹음이 끝나면 들어본 뒤 「저장」을 눌러 기기에 직접 내려받습니다. 파일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만든 그대로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됩니다. 형식은 브라우저 기본(webm/ogg)과 WAV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네. WAV(또는 호환 형식)로 저장한 짧은 소리는 런치패드에 업로드해 패드 음으로 쓸 수 있습니다. 음성 메모나 간단한 보이스 샘플 저장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정해진 시간 제한은 없지만 녹음은 끝낼 때까지 기기 메모리에 쌓이므로, 음성 메모나 짧은 샘플처럼 비교적 짧게 녹음하는 것을 권합니다. 너무 길게 녹음하면 기기에 따라 메모리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런치패드용 샘플은 1~3초면 충분합니다.
네. 녹음한 소리는 브라우저 메모리에만 임시로 담겨 있어 새로고침하거나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집니다. 보관하려면 녹음이 끝난 뒤 「저장」을 눌러 기기에 파일로 내려받아 두세요. 저장 전에 미리듣기로 확인하고,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녹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