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서 2×2·3×3·4×4 중 원하는 그리드 크기를 고릅니다.
- 패드를 클릭·터치하거나 키(패드에 표시된 키)를 누르면 소리가 납니다. 첫 입력에서 오디오가 켜집니다.
- 패드의 올리기(⬆) 버튼으로 내 오디오 파일을 올리면 그 패드 소리가 내 파일로 바뀝니다(긴 파일은 앞 6초만 저장). 되돌리기(↺)로 기본음 복귀.
- 패드 키는 키 라벨을 클릭해 바꿀 수 있고(Esc 취소) 자동 저장됩니다. 키 배치 초기화로 되돌립니다.
런치패드는 격자형 패드를 눌러 미리 준비한 소리나 루프를 즉시 터뜨리는 연주·작곡 도구입니다. 건반처럼 음정을 짚는 대신, 패드 하나에 소리 하나를 배정해 손가락으로 비트와 멜로디를 조합합니다.
- 패드 = 소리 하나: 각 칸에 기본 합성음이 들어 있고, 내 오디오 파일을 올려 그 칸 소리를 바꿀 수 있습니다(앞 6초만 저장).
- 그리드 크기: 2×2·3×3·4×4로 칸 수를 조절합니다. 칸이 많을수록 다양한 소리를 배치할 수 있습니다.
- 저장 위치: 올린 사운드는 브라우저(IndexedDB)에만 저장돼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같은 기기에서 다시 열면 유지됩니다.
루프를 쌓아 곡을 전개하는 순서는 런치패드 입문 가이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나만의 드럼킷: 킥·스네어·하이햇 같은 짧은 샘플을 패드마다 올려 두면 손가락으로 비트박스처럼 칠 수 있어요.
- 그리드 활용: 2×2로 단순하게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4×4로 넓혀 더 많은 소리를 배치하세요. 같은 패드는 크기를 바꿔도 소리가 유지됩니다.
- 키 연주: 자주 쓰는 패드를 손에 익은 키로 재지정하면 빠른 리듬도 안정적으로 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는 사용자가 화면을 누르기 전에는 소리를 막아 둡니다. 그래서 첫 패드를 누르거나 키를 누르는 순간 오디오가 켜지고, 그 다음부터 소리가 납니다. 그래도 무음이면 기기·브라우저 음량과 무음 모드를 확인하고, 광고 차단·보안 확장프로그램이 외부 스크립트(Tone.js) 로딩을 막고 있지 않은지 점검한 뒤 새로고침해 보세요.
네. 각 패드의 올리기(⬆) 버튼으로 오디오 파일을 선택하면 그 패드를 누를 때 내 소리가 납니다. 파일이 길면 용량을 아끼려고 앞 6초만 잘라 저장하며, 패드의 되돌리기(↺)로 언제든 기본 합성음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올린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아니요. 올린(잘라낸) 사운드는 브라우저의 저장공간(IndexedDB)에 보관되어 같은 기기·브라우저에서 다시 열면 그대로 유지됩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시크릿 모드에서는 저장이 제한될 수 있으며, 그런 경우에도 기본 합성음으로는 문제없이 연주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가 디코드할 수 있는 일반 오디오 형식(MP3·WAV·M4A·OGG 등)을 올릴 수 있습니다. 패드는 짧은 한 방 소리에 어울리므로 킥·스네어·효과음처럼 1~2초짜리 샘플이 가장 잘 맞습니다. 긴 파일을 올리면 용량을 아끼려고 앞 6초만 잘라 저장하니, 원하는 부분이 앞쪽에 오도록 미리 다듬어 두면 좋습니다.
네. 패드는 멀티터치를 지원해 손가락 여러 개로 동시에 눌러 소리를 겹칠 수 있습니다. 터치 기기에는 키보드가 없으니 패드에 표시된 키 라벨은 무시하고 화면을 직접 탭하면 됩니다. 손가락이 작은 화면에서 겹친다면 2×2처럼 작은 그리드로 바꾸면 누르기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