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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시퀀서

격자에 박을 찍어 반복 재생하는 드럼 비트메이커(스텝 시퀀서)입니다. 행은 킥·스네어·하이햇 등 드럼 소리, 열은 스텝(기본 16칸 = 4/4 한 마디)이에요. 칸을 클릭해 패턴을 만들고 재생하면 정확한 박자로 비트가 반복됩니다. 음원 파일 없이 브라우저에서 합성으로 동작합니다.

BPM
칸을 클릭해 박을 찍고 ▶ 재생(또는 스페이스바)을 눌러 보세요.
사용법
  1. 격자에서 칸을 클릭해 각 드럼이 울릴 박을 찍습니다(다시 클릭하면 꺼짐).
  2. ▶ 재생(또는 스페이스바)으로 패턴을 반복 재생합니다. 현재 위치가 하이라이트로 표시돼요.
  3. BPM 슬라이더로 빠르기를, 스텝 수(8·16·32)로 마디 길이를 바꿉니다.
  4. 패턴·BPM은 자동 저장됩니다. 전체 지우기로 격자를 비울 수 있습니다.
스텝 시퀀서로 비트를 읽는 법

스텝 시퀀서는 한 마디를 잘게 쪼갠 격자에 "어느 박에 어떤 드럼이 울릴지"를 찍어 두면 그대로 반복 재생하는 도구입니다. 악보를 몰라도 칸만 켜고 끄면 리듬이 만들어집니다.

  • 가로 한 칸 = 16분음표: 기본 16칸은 4/4 한 마디(4박)이고, 4칸이 한 박입니다. 색으로 묶인 4칸 단위로 박을 세면 위치를 잡기 쉽습니다.
  • 세로 한 줄 = 한 드럼: 킥·스네어·하이햇처럼 행마다 다른 소리가 배정돼, 여러 줄을 겹쳐 찍으면 동시에 울리는 리듬 레이어가 됩니다.
  • 스텝 수로 길이 조절: 8칸은 반 마디, 32칸은 두 마디. 패턴이 길수록 변화를 더 넣을 수 있지만, 처음엔 16칸으로 시작하는 게 무난합니다.

정해진 박에 맞춰 소리를 채우는 감각은 박자 연습과도 통합니다. 비트를 처음 찍어 본다면 비트 만들기 입문의 따라 찍는 패턴부터 시작해 보세요.

활용 팁
  • 기본 8비트: 킥을 1·3박, 스네어를 2·4박에 찍고 하이햇을 촘촘히 깔면 가장 기본적인 비트가 완성됩니다.
  • 그루브 더하기: 클랩이나 오픈햇을 박 사이에 살짝 어긋나게 넣으면 리듬에 생기가 돕니다.
  • 같은 패턴, 다른 느낌: 패턴은 그대로 두고 BPM만 바꿔도 분위기가 크게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소리가 안 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브라우저는 사용자가 화면을 누르기 전에는 소리를 막아 둡니다. 그래서 칸을 클릭하거나 재생을 누르는 순간 오디오가 켜지고, 그 다음부터 소리가 납니다. 그래도 무음이면 기기·브라우저 음량과 무음 모드를 확인하고, 광고 차단·보안 확장프로그램이 외부 스크립트(Tone.js) 로딩을 막고 있지 않은지 점검한 뒤 새로고침해 보세요.

Q. 스텝(칸)과 박은 어떻게 읽나요?

가로 한 칸이 16분음표 한 스텝이고, 기본 16칸은 4/4 한 마디(4박)입니다. 4칸마다 한 박이라 색으로 묶여 있어요. 켜고 싶은 칸을 클릭해 박을 찍고 재생하면 패턴이 반복됩니다. 스텝 수를 8·16·32로 바꿔 마디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Q. 만든 패턴은 저장되나요?

네. 패턴과 BPM은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되어 다음에 와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전체 지우기」로 패턴을 비울 수 있고, 모든 소리는 음원 파일 없이 브라우저에서 합성으로 만들어집니다.

Q. 모바일에서도 박을 찍을 수 있나요?

네. 스마트폰·태블릿에서도 칸을 탭해 박을 찍고 재생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 좁으면 격자가 가로로 길어지므로 좌우로 스크롤하며 칸을 찍으세요. 스텝 수를 16이나 8로 줄이면 한 화면에 더 잘 들어옵니다. 첫 탭에서 오디오가 켜지므로 기기 음량과 무음 모드도 확인해 주세요.

Q. 만든 비트를 음원 파일로 내보낼 수 있나요?

이 도구 자체에는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패턴은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시 와도 그대로 재생되지만, 음원 파일이 필요하면 재생하는 동안 녹음기로 그 소리를 담아 webm이나 WAV로 내려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합성으로 실시간 재생되는 구조라 외부 음원 없이도 비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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