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의 드럼 패드를 클릭하거나 손가락으로 탭하면 소리가 납니다. 첫 입력에서 오디오가 켜집니다.
- 키보드로도 연주할 수 있습니다. 기본 키는 왼손 A·S·D·F, 오른손 J·K·L·; 입니다.
- 패드의 키 배지를 클릭한 뒤 원하는 키를 누르면 그 패드의 키를 바꿀 수 있습니다(Esc로 취소).
- 바꾼 키 배치는 자동 저장되며, 기본값으로 초기화로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
드럼 세트는 여러 타악기를 한데 모아 한 사람이 양손·양발로 연주하는 악기입니다. 이 패드에는 핵심 구성 요소가 8개로 배치돼 있어, 역할만 알면 금방 그루브를 만들 수 있습니다.
- 킥: 곡의 박을 잡는 낮고 묵직한 소리. 보통 1박·3박에 들어갑니다.
- 스네어: 짧고 또렷한 소리로 2박·4박을 때려 리듬에 대비를 줍니다.
- 하이햇: 자잘하게 쪼개는 금속 소리로, 박을 8개로 나눠 채우면 8비트가 됩니다.
손 배치와 첫 그루브 잡는 법은 손가락 드럼 입문 가이드에서 단계별로 볼 수 있습니다.
- 기본 8비트: 킥(A)–스네어(S)를 번갈아 치며 박자를 맞춰 보세요. 사이사이 하이햇(D)을 넣으면 가장 기본적인 8비트 리듬이 완성됩니다.
- 양손 활용: 왼손은 킥·스네어, 오른손은 하이햇·심벌에 두면 실제 드럼처럼 빠른 패턴도 안정적으로 칠 수 있습니다.
- 나만의 배치: 자주 쓰는 패드를 손에 익은 키로 재지정해 두면 연주가 한결 편해집니다. 설정은 기기에 저장되니 다음에 와도 그대로예요.
브라우저는 사용자가 화면을 누르기 전에는 소리를 막아 둡니다. 그래서 첫 패드를 클릭하거나 키를 누르는 순간 오디오가 켜지고, 그 다음부터 소리가 납니다. 그래도 무음이면 기기·브라우저 음량과 무음 모드를 확인하고, 광고 차단·보안 확장프로그램이 외부 스크립트(Tone.js) 로딩을 막고 있지 않은지 점검한 뒤 새로고침해 보세요.
네. 각 패드에는 기본 키(왼손 A·S·D·F, 오른손 J·K·L·;)가 배정돼 있어 키를 누르면 해당 드럼이 울립니다. 패드의 키 배지를 클릭한 뒤 원하는 키를 누르면 그 패드의 키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고, 바뀐 설정은 브라우저에 저장돼 다음에 와도 유지됩니다. 「기본값으로 초기화」를 누르면 처음 배치로 되돌아갑니다.
아니요. 미리 녹음된 음원 파일을 내려받지 않고, 브라우저가 그 자리에서 합성(신디사이저)으로 드럼 소리를 만들어 냅니다. 따라서 별도 파일이 필요 없고 입력이 서버로 전송되지도 않습니다. 다만 소리 합성 엔진(Tone.js)은 처음 연주를 시작할 때 공개 CDN에서 한 번 내려받습니다.
네. 화면 패드는 멀티터치를 지원해 손가락 두세 개로 킥과 하이햇을 동시에 누를 수 있습니다. 다만 키보드가 없는 터치 기기에서는 키 연주가 불가능하니 화면의 드럼을 직접 탭하면 됩니다. 빠른 박자를 칠 때는 화면이 큰 가로 모드가 더 편합니다.
기본 드럼 세트를 본떠 킥(베이스 드럼), 스네어, 하이햇(닫힘·열림), 탐, 크래시·라이드 심벌 등을 8개 패드에 배치했습니다. 킥은 낮고 묵직하게, 스네어는 짧고 또렷하게, 하이햇·심벌은 금속성 잔향이 나도록 각각 다른 합성 방식으로 소리를 만듭니다. 이 조합만으로 기본 8비트부터 간단한 필인까지 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