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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손절가 계산기

매수가(평단)와 목표 수익률·손절률을 넣으면 목표 매도가와 손절가, 예상 손익을 계산합니다.

목표 매도가
손절가
수익률 구간별 목표가
사용법
  1. 매수가(또는 평단)를 입력합니다.
  2. 목표 수익률과 손절률을 %로 입력합니다.
  3. 목표 매도가와 손절가, 그리고 수량을 넣으면 예상 손익 금액이 계산됩니다.
  4. 아래 구간별 목표가 표로 +5·10·20% 등의 가격을 한눈에 봅니다.
목표가·손절가를 미리 정하는 이유

매매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언제 팔까'입니다. 가격이 움직이는 순간에는 감정이 끼어들어 판단이 흔들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사기 전에 목표가(익절)손절가를 숫자로 정해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 목표가: 매수가 × (1 + 목표 수익률). 여기 닿으면 일부라도 이익을 실현합니다.
  • 손절가: 매수가 × (1 − 손절률). 닿으면 기계적으로 손실을 끊어 큰 하락을 피합니다.
  • 손익비: 목표 +20% / 손절 -10%면 2:1. 손익비가 높으면 승률이 낮아도 살아남습니다.

미리 정한 가격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조금만 더'를 반복하다 큰 손실을 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원칙 세우는 법은 손절·익절 원칙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활용 팁
  • 매수와 동시에 손절가 설정: 사기 전에 손절가를 정해 두면 감정적 판단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계산해 둔 가격에 닿으면 기계적으로 대응하세요.
  • 손익비 의식: 목표 +20%, 손절 -10%면 손익비 2:1입니다. 손익비가 높을수록 승률이 낮아도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 세후는 조금 더: 목표가는 세금·수수료 전 가격입니다. 세후로 그 수익률을 얻으려면 목표가를 약간 높게 잡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목표가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목표 매도가는 매수가에 (1 + 목표 수익률)을 곱한 값입니다. 예를 들어 매수가 50,000원에 목표 수익률 20%면 목표가는 60,000원입니다. 다만 이 값은 수수료·세금을 빼기 전 가격이므로, 실제 세후로 그 수익률을 얻으려면 목표가를 조금 더 높게 잡아야 합니다.

Q. 손절가는 어떻게 정하면 좋나요?

정답은 없지만, 보통 매수가 대비 일정 손실률(예: -7%, -10%)을 미리 정해 두고 그 가격에 닿으면 기계적으로 파는 방식을 많이 씁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매수와 동시에 손절가를 정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계산기로 손절률에 해당하는 가격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Q. 손익비는 무엇인가요?

기대 수익과 감수할 손실의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목표 +20%, 손절 -10%면 손익비는 2:1로, 한 번 이기면 두 번 질 때의 손실을 메웁니다. 손익비가 높을수록 승률이 낮아도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목표 수익률과 손절률을 함께 정해 손익비를 의식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손절을 못 하겠어요. 어떻게 하죠?

사람은 손실 확정을 미루는 본능이 있어 손절이 가장 어렵습니다. 그래서 매수와 동시에 손절가를 정하고, 증권사의 STOP 주문(예약 매도)을 걸어 두면 감정 개입 없이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한 번에 못 팔겠다면 분할 매도로 비중을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Q. 목표가에 도달하면 다 팔아야 하나요?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목표가에서 일부만 팔아 이익을 확보하고(분할 익절) 나머지는 추세를 더 따라가는 방식도 많이 씁니다. 핵심은 미리 세운 계획대로 실행하는 것이며, 이 계산기로 구간별 목표가를 확인해 두면 분할 매도 가격을 정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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