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수가(또는 평단)를 입력합니다.
- 목표 수익률과 손절률을 %로 입력합니다.
- 목표 매도가와 손절가, 그리고 수량을 넣으면 예상 손익 금액이 계산됩니다.
- 아래 구간별 목표가 표로 +5·10·20% 등의 가격을 한눈에 봅니다.
매매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언제 팔까'입니다. 가격이 움직이는 순간에는 감정이 끼어들어 판단이 흔들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사기 전에 목표가(익절)와 손절가를 숫자로 정해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 목표가: 매수가 × (1 + 목표 수익률). 여기 닿으면 일부라도 이익을 실현합니다.
- 손절가: 매수가 × (1 − 손절률). 닿으면 기계적으로 손실을 끊어 큰 하락을 피합니다.
- 손익비: 목표 +20% / 손절 -10%면 2:1. 손익비가 높으면 승률이 낮아도 살아남습니다.
미리 정한 가격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조금만 더'를 반복하다 큰 손실을 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원칙 세우는 법은 손절·익절 원칙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 매수와 동시에 손절가 설정: 사기 전에 손절가를 정해 두면 감정적 판단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계산해 둔 가격에 닿으면 기계적으로 대응하세요.
- 손익비 의식: 목표 +20%, 손절 -10%면 손익비 2:1입니다. 손익비가 높을수록 승률이 낮아도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 세후는 조금 더: 목표가는 세금·수수료 전 가격입니다. 세후로 그 수익률을 얻으려면 목표가를 약간 높게 잡으세요.
목표 매도가는 매수가에 (1 + 목표 수익률)을 곱한 값입니다. 예를 들어 매수가 50,000원에 목표 수익률 20%면 목표가는 60,000원입니다. 다만 이 값은 수수료·세금을 빼기 전 가격이므로, 실제 세후로 그 수익률을 얻으려면 목표가를 조금 더 높게 잡아야 합니다.
정답은 없지만, 보통 매수가 대비 일정 손실률(예: -7%, -10%)을 미리 정해 두고 그 가격에 닿으면 기계적으로 파는 방식을 많이 씁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매수와 동시에 손절가를 정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계산기로 손절률에 해당하는 가격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기대 수익과 감수할 손실의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목표 +20%, 손절 -10%면 손익비는 2:1로, 한 번 이기면 두 번 질 때의 손실을 메웁니다. 손익비가 높을수록 승률이 낮아도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목표 수익률과 손절률을 함께 정해 손익비를 의식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은 손실 확정을 미루는 본능이 있어 손절이 가장 어렵습니다. 그래서 매수와 동시에 손절가를 정하고, 증권사의 STOP 주문(예약 매도)을 걸어 두면 감정 개입 없이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한 번에 못 팔겠다면 분할 매도로 비중을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목표가에서 일부만 팔아 이익을 확보하고(분할 익절) 나머지는 추세를 더 따라가는 방식도 많이 씁니다. 핵심은 미리 세운 계획대로 실행하는 것이며, 이 계산기로 구간별 목표가를 확인해 두면 분할 매도 가격을 정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