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수가와 매도가, 수량을 입력합니다.
- 증권사 수수료율과 거래세율을 본인 조건에 맞게 조정합니다.
- 세후 손익과 수익률, 본전 매도가가 즉시 계산됩니다.
- 아래 표에서 수수료·거래세 등 비용 내역을 확인합니다.
주식 손익은 단순히 '매도가 − 매수가'가 아닙니다. 사고파는 과정에 수수료와 세금이 붙어, 매수가에 그대로 팔면 오히려 약간 손해입니다.
- 증권사 수수료: 매수·매도 양쪽에 붙습니다. 계좌마다 달라 비대면 계좌는 면제·초저율인 경우도 많습니다.
- 증권거래세: 매도할 때만 매도금액에 부과됩니다. 세율은 해마다 조정되니 최신 값을 확인하세요.
- 본전 매도가: 이 비용들 때문에 손익이 0이 되는 가격은 매수가보다 조금 높습니다.
단타가 잦을수록 비용 비중이 커지므로, 잦은 매매는 수익률을 갉아먹습니다. 비용 구조는 주식 수수료·세금 가이드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 본전 매도가 확인: 매수가에 팔면 수수료·세금 때문에 약간 손해입니다. 본전 매도가 이상에서 팔아야 실제로 손실이 없습니다.
- 내 수수료율 입력: 비대면 계좌는 수수료가 매우 낮거나 면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요율을 넣어야 정확합니다.
- 거래세는 매도만: 증권거래세는 살 때가 아니라 팔 때만 붙습니다. 단타가 잦을수록 비용 비중이 커집니다.
증권거래세는 매도할 때만 매도금액에 부과되며 세율은 해마다 조정되니 최신 값을 확인해 넣으세요(이 계산기는 기본 0.18%). 수수료는 증권사·계좌마다 달라 보통 0.001~0.015% 수준이고, 비대면 계좌는 더 낮거나 면제이기도 합니다. 본인 증권사의 실제 수수료율을 입력하면 가장 정확합니다.
수수료와 거래세까지 고려해 손익이 0이 되는 매도가입니다. 매수가보다 조금 높아야 본전이 되는데, 사고팔 때 드는 비용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수가에 팔면 본전'이 아니라, 본전 매도가 이상에서 팔아야 실제로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순손익을 총 매수 비용(매수금액 + 매수 수수료)으로 나눠 계산합니다. 즉 실제로 들어간 돈 대비 세후로 남은 금액의 비율입니다. 매도 수수료와 거래세는 순손익에서 빠지므로, 표시되는 수익률은 모든 비용을 뺀 실수익률입니다.
국내 상장주식은 대주주가 아니라면 양도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가 없고, 매도 시 증권거래세만 냅니다. 다만 해외주식은 연 250만원을 넘는 양도차익에 22%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므로, 해외주식 손익은 별도 기준으로 따져야 합니다.
증권거래세는 이익·손실과 무관하게 매도할 때 매도금액에 부과되므로, 손해를 보고 팔아도 거래세와 수수료는 발생합니다. 이 계산기는 그 비용을 반영해 세후 손익을 보여 주므로 실제 손실 규모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