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력창에 할 일을 적고 Enter나 '추가'를 누릅니다.
- 완료한 일은 체크박스를 눌러 표시합니다.
- 완료한 항목만 지우거나, 개별 삭제·전체 비우기로 정리합니다.
할 일 목록(투두 리스트)의 핵심은 화려한 기능이 아니라 '바로 적고 바로 지우는' 단순함입니다. 이 도구는 로그인·설치 없이 열자마자 쓸 수 있습니다.
- 바로 입력: 떠오르는 즉시 적어 머릿속을 비웁니다. Enter로 빠르게 추가됩니다.
- 자동 저장: 입력·체크가 브라우저에 바로 저장돼 닫았다 열어도 남아 있습니다.
- 완료는 체크: 끝낸 일을 체크해 진행 상황을 한눈에 보고, 다 끝나면 비웁니다.
우선순위 정하기, 2분 안에 끝낼 일 먼저 하기 같은 관리 요령은 할 일 관리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 자동 저장: 따로 저장 버튼이 없습니다. 입력·체크 즉시 브라우저에 저장되니 안심하고 닫아도 됩니다.
- 오늘 할 일: 하루 단위로 비우며 쓰면 데일리 투두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장보기·체크리스트: 장보기 목록, 여행 준비물, 점검 항목 등 체크가 필요한 모든 목록에 쓸 수 있습니다.
네. 입력한 목록은 사용하는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localStorage)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그래서 페이지를 닫았다가 같은 브라우저로 다시 열어도 목록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다만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공유되지 않고,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삭제됩니다.
아니요. 모든 데이터는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거나 외부에 공유되지 않습니다. 회원가입이나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개인적인 메모나 업무 목록도 안심하고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각 항목의 체크박스를 누르면 완료 표시(취소선)가 되고, 완료한 항목만 한 번에 지우는 '완료 항목 삭제' 버튼이 있습니다. 개별 항목은 옆의 삭제 버튼으로 지울 수 있고, 전체를 비우는 버튼도 제공합니다. 진행 상황은 상단에 완료 개수로 표시됩니다.
아니요. 목록은 사용 중인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만 저장되어,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와는 공유되지 않습니다. 같은 기기·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이어서 볼 수 있으며, 여러 기기에서 동기화하려면 별도 클라우드 메모 앱이 필요합니다.
이 도구는 빠른 체크리스트에 초점을 맞춰, 순서 변경·마감일·알림 같은 기능은 없습니다. 마감이 있는 일은 항목 이름에 날짜를 적어 두거나, 마감까지 남은 날은 D-Day 계산기로 함께 확인하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