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 측정할 언어(한글 / 영문)를 선택합니다. 누를 때마다 새 예문이 무작위로 나옵니다.
- 입력란을 누르고 화면의 예문을 그대로 따라 입력합니다.
- 첫 글자를 입력하는 순간 타이머가 시작되고, 타수·정확도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 예문을 끝까지 입력하면 측정이 끝나고 최종 결과가 나타납니다.
- 다시하기를 누르면 새 예문으로 다시 측정할 수 있습니다.
활용 팁
- 정타는 파랑, 오타는 빨강: 입력하는 동안 예문의 글자마다 색이 바뀝니다. 빨간색으로 자주 바뀌는 글자나 자리를 보면 어떤 키에서 실수가 잦은지 파악해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 속도보다 정확도 먼저: 처음에는 천천히 정확하게 치는 연습을 하고, 오타 없이 안정되면 조금씩 속도를 올리세요. 오타를 지우고 다시 치는 시간이 줄어 결과적으로 더 빨라집니다.
- 같은 조건으로 비교: 같은 언어·비슷한 길이의 문장으로 여러 번 측정해 평균을 보면, 그날의 컨디션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실제 타자 속도 변화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타수(CPM)는 무엇을 뜻하나요?
CPM은 분당 입력한 글자 수(Characters Per Minute)입니다. 이 도구는 첫 글자를 입력한 순간부터 시간을 재고, 입력한 글자 수를 경과 시간으로 나눠 1분 기준으로 환산합니다. 한글은 완성된 글자(음절)를 1글자로 세므로, 자판을 두드린 횟수(자모 단위)로 타수를 재는 일부 프로그램보다 숫자가 작게 나올 수 있습니다.
Q. 평균 타수는 어느 정도인가요?
측정 기준에 따라 다르지만, 완성 글자 수 기준으로 한글은 분당 200~350자, 영문은 분당 200~300자(영문 단어 기준 약 40~60WPM) 정도면 일상적인 사무 작업에 무난한 속도로 봅니다. 어디까지나 대략적인 참고치이며, 손에 익은 자판과 문장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같은 조건에서 반복 측정해 자신의 변화를 보는 용도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Q. 속도와 정확도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실제 작업에서는 정확도가 먼저입니다. 오타가 많으면 지우고 다시 치는 시간이 더 들어 결국 전체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입니다. 정확도 95% 이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속도를 조금씩 올리는 연습이 효과적입니다. 이 도구는 정타를 파란색, 오타를 빨간색으로 글자마다 표시해 어느 글자에서 자주 틀리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