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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엔티티 인코더·디코더

<, &, 따옴표 같은 특수문자를 HTML 엔티티로 바꾸거나, 엔티티를 원래 글자로 되돌립니다.

사용법
  1. 인코딩(글자→엔티티) 또는 디코딩(엔티티→글자) 방향을 고릅니다.
  2. 위 칸에 텍스트나 HTML을 입력하면 아래에 결과가 즉시 표시됩니다.
  3. 필요하면 비ASCII 문자까지 숫자 엔티티로 인코딩하는 옵션을 켭니다.
  4. "결과 복사"로 클립보드에 담거나, "결과를 입력으로"로 이어서 변환합니다.
활용 팁
  • 코드 예시 게시: 블로그·문서에 HTML 코드를 글자 그대로 보여 줄 때 인코딩하면 태그로 해석되지 않습니다.
  • 입력값 안전 처리: 사용자 입력을 화면에 표시하기 전 인코딩하면 스크립트 삽입(XSS)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깨진 엔티티 복원: &lt; 처럼 이중 인코딩되어 보이면 디코딩을 두 번 돌려 원래 글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HTML 엔티티는 왜 필요한가요?

꺾쇠 괄호나 앰퍼샌드 같은 문자는 HTML에서 태그와 코드의 일부로 해석됩니다. 이 문자를 화면에 글자 그대로 보여 주려면 그에 대응하는 엔티티 코드로 바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코드 예시를 글에 넣거나, 사용자 입력을 안전하게 표시할 때(XSS 방지) 인코딩이 필요합니다.

Q. 따옴표도 꼭 인코딩해야 하나요?

속성값 안에 들어가는 텍스트라면 그렇습니다. 큰따옴표를 엔티티로 바꾸지 않으면 속성이 중간에 끊길 수 있습니다. 본문 텍스트에서는 따옴표를 꼭 바꿀 필요는 없지만, 안전하게 처리하려면 함께 인코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도구는 기본으로 따옴표까지 인코딩합니다.

Q. 비ASCII 문자 인코딩 옵션은 언제 쓰나요?

한글·이모지 같은 비ASCII 문자를 숫자 형태의 엔티티로 바꾸는 옵션입니다. 문서의 문자 인코딩(charset)이 불확실하거나 ASCII만 안전하게 전달해야 하는 옛 환경에서 글자 깨짐을 막는 데 씁니다. 요즘은 UTF-8을 쓰면 대부분 불필요하지만, 메일 템플릿 등 특수한 경우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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