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명사진으로 쓸 사진을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클릭해 업로드합니다. JPG·PNG·WebP 형식을 지원합니다.
- 드롭다운에서 제출할 기관·목적에 맞는 규격을 선택합니다. 여권, 이력서, 비자 등 5가지 규격을 지원합니다.
- 밝게 표시된 사각형이 잘리는 영역입니다. 캔버스를 드래그해 얼굴이 중앙에 오도록 위치를 조절하세요.
- "다운로드 (JPG)" 버튼을 클릭하면 300DPI 기준 정확한 픽셀 크기의 JPG 파일이 저장됩니다.
- 파일명에 규격 코드와 픽셀 크기가 자동으로 붙습니다(예: photo-passport-413x531.jpg).
증명사진은 용도마다 요구하는 크기와 비율이 달라, 같은 사진이라도 여권용과 이력서용을 따로 잘라야 합니다. 대표 규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여권: 3.5×4.5cm(300DPI에서 413×531px). 비자·국가시험 등 공공 문서가 대부분 이 규격을 따릅니다.
- 일반 증명사진: 3×4cm. 이력서·학생증·각종 신청서에 가장 널리 쓰입니다.
- 반명함: 3×4cm보다 큰 형태로, 일부 자격증·서류에서 요구합니다.
대부분 흰색 또는 밝은 단색 배경, 정면 응시, 최근 6개월 이내 촬영을 요구합니다. 제출처별 정확한 크기·배경 요건은 미리 확인하고, 자세한 정리는 증명사진 규격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 배경색 확인: 여권·비자·이력서 증명사진은 흰색 또는 밝은 단색 배경이 필수입니다. 이 도구는 배경을 제거하거나 바꾸는 기능이 없으므로, 흰 벽 앞에서 촬영한 사진을 사용하거나 remove.bg 같은 AI 배경 제거 서비스로 배경을 정리한 뒤 업로드하세요.
- 안경·표정 기준: 2025년 기준 한국 여권 사진은 안경 착용 불가, 정면 응시, 입을 다문 자연스러운 표정이 원칙입니다. 미국 DS-160 비자 사진도 유사한 기준을 따릅니다. 규격별 최신 공식 요건을 사전에 확인하고 사진을 준비하세요.
- 고해상도 원본 권장: 300DPI 출력을 위해서는 원본 이미지 해상도가 충분히 높아야 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800만 화소 이상)로 촬영한 사진은 문제없지만, 화면 캡처나 소셜 미디어에서 저장한 저해상도 이미지는 인쇄 시 화질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300DPI 기준으로 픽셀 수를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여권 사진(413×531px)을 300DPI 설정 프린터로 인쇄하면 정확히 3.5×4.5cm가 됩니다. 편의점 포토 프린터나 인쇄 주문 시 "원본 크기" 또는 "300DPI" 설정을 선택하세요.
현재 이 도구는 크롭(잘라내기) 기능만 제공합니다. 배경 제거가 필요하다면 remove.bg 같은 AI 배경 제거 서비스를 먼저 이용한 뒤 흰 배경으로 합성한 이미지를 이 도구에 업로드하세요.
네. 자르기와 규격 맞춤은 브라우저의 Canvas에서만 이뤄지고, 완성본은 "저장"을 눌렀을 때 내 기기에만 내려받아집니다. 민감한 신분 사진이 외부로 업로드되는 일은 없습니다.
네. 800만 화소 이상 카메라로 흰 배경 앞에서 정면으로 찍으면 충분합니다. 얼굴에 그림자가 지지 않도록 자연광이나 고른 조명에서 촬영하고, 이 도구로 규격에 맞게 자른 뒤 300DPI로 인쇄하면 됩니다. 다만 여권·비자는 가까이서 찍은 셀카보다 거리를 두고 찍는 것이 왜곡이 적어 안전합니다.
이 도구는 규격에 맞는 한 컷을 만들어 줍니다. 사진관처럼 한 장에 4컷·6컷으로 배치하려면, 만든 이미지를 인화 주문 시 '증명사진 분할' 옵션으로 넣거나 이미지 합치기 도구로 여러 장을 한 장에 배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