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상자FREE ONLINE TOOLS
← 모든 도구

증명사진 규격 맞추기

여권·이력서·비자 등 규격에 맞게 사진을 잘라 저장합니다. 300DPI 기준 정확한 픽셀로 출력되며,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JPG · PNG · WebP · 서버 전송 없음
사용법
  1. 증명사진으로 쓸 사진을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클릭해 업로드합니다. JPG·PNG·WebP 형식을 지원합니다.
  2. 드롭다운에서 제출할 기관·목적에 맞는 규격을 선택합니다. 여권, 이력서, 비자 등 5가지 규격을 지원합니다.
  3. 밝게 표시된 사각형이 잘리는 영역입니다. 캔버스를 드래그해 얼굴이 중앙에 오도록 위치를 조절하세요.
  4. "다운로드 (JPG)" 버튼을 클릭하면 300DPI 기준 정확한 픽셀 크기의 JPG 파일이 저장됩니다.
  5. 파일명에 규격 코드와 픽셀 크기가 자동으로 붙습니다(예: photo-passport-413x531.jpg).
활용 팁
  • 배경색 확인: 여권·비자·이력서 증명사진은 흰색 또는 밝은 단색 배경이 필수입니다. 이 도구는 배경을 제거하거나 바꾸는 기능이 없으므로, 흰 벽 앞에서 촬영한 사진을 사용하거나 remove.bg 같은 AI 배경 제거 서비스로 배경을 정리한 뒤 업로드하세요.
  • 안경·표정 기준: 2025년 기준 한국 여권 사진은 안경 착용 불가, 정면 응시, 입을 다문 자연스러운 표정이 원칙입니다. 미국 DS-160 비자 사진도 유사한 기준을 따릅니다. 규격별 최신 공식 요건을 사전에 확인하고 사진을 준비하세요.
  • 고해상도 원본 권장: 300DPI 출력을 위해서는 원본 이미지 해상도가 충분히 높아야 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800만 화소 이상)로 촬영한 사진은 문제없지만, 화면 캡처나 소셜 미디어에서 저장한 저해상도 이미지는 인쇄 시 화질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출력된 JPG를 인쇄하면 정확한 규격 크기가 되나요?

이 도구는 300DPI 기준으로 픽셀 수를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여권 사진(413×531px)을 300DPI 설정 프린터로 인쇄하면 정확히 3.5×4.5cm가 됩니다. 편의점 포토 프린터나 인쇄 주문 시 "원본 크기" 또는 "300DPI" 설정을 선택하세요.

Q. 배경을 흰색으로 바꾸거나 제거할 수 있나요?

현재 이 도구는 크롭(잘라내기) 기능만 제공합니다. 배경 제거가 필요하다면 remove.bg 같은 AI 배경 제거 서비스를 먼저 이용한 뒤 흰 배경으로 합성한 이미지를 이 도구에 업로드하세요.

Q. 신분증·여권용 사진인데 유출 걱정 없이 써도 되나요?

네. 자르기와 규격 맞춤은 브라우저의 Canvas에서만 이뤄지고, 완성본은 "저장"을 눌렀을 때 내 기기에만 내려받아집니다. 민감한 신분 사진이 외부로 업로드되는 일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