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 합칠 사진들을 한 번에 여러 장 선택하거나, "이미지 더 추가"로 원하는 만큼 추가합니다. 추가한 순서가 배치 순서가 됩니다.
- 배치 방향을 "가로로 잇기 · 세로로 잇기 · 격자 콜라주" 중에서 고릅니다. 격자를 고르면 열 수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사진 사이 간격과 배경색을 조절합니다. 투명 배경을 체크하면 간격이 비치는 PNG로 저장됩니다.
-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다운로드 (PNG)"로 합쳐진 한 장의 이미지를 저장합니다.
활용 팁
- 비포·애프터 비교 이미지: 가로로 잇기로 두 사진을 나란히 붙이면 다이어트·인테리어·수리 전후를 한 장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간격을 10~20px 주고 배경을 흰색으로 하면 경계가 깔끔하게 구분됩니다.
- 제품 상세페이지용 긴 이미지: 세로로 잇기는 여러 컷을 하나의 긴 이미지로 만들어 쇼핑몰 상세 설명이나 안내문에 적합합니다. 스크롤 한 번으로 모든 내용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 여행·모임 사진 모음: 격자 콜라주로 4장(2×2)이나 9장(3×3)을 묶으면 SNS 업로드용 사진 모음이 완성됩니다. 열 수를 바꿔가며 가장 균형 잡힌 배치를 찾아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크기가 다른 사진을 합치면 어떻게 되나요?
가로로 이을 때는 모든 사진을 같은 높이로, 세로로 이을 때는 같은 너비로 자동 맞춰 정렬합니다. 격자에서는 동일한 칸에 비율을 유지한 채 가운데 정렬되어 들어가므로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Q. 왜 결과가 PNG로 저장되나요?
여러 이미지를 합치면 간격이나 배경 영역이 생기는데, PNG는 투명 배경과 무손실 화질을 지원해 합성 결과를 가장 깨끗하게 보존합니다. 그래서 합치기 결과는 PNG로 내려받습니다.
Q. 여러 장을 올렸는데 그 사진들이 한곳에 모여 저장되나요?
아닙니다. 추가한 사진들은 합치는 동안 브라우저 메모리에만 있다가, 완성된 콜라주 PNG를 내려받고 나면 사라집니다. 어떤 이미지도 서버에 모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