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단에서 상환 방식(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을 고릅니다.
- 대출 금액을 입력합니다. 숫자만 넣으면 자동으로 콤마가 표시됩니다.
- 연 이자율(%)과 대출 기간(년 또는 개월)을 입력하면 결과가 즉시 계산됩니다.
- 아래 표에서 총이자와 총상환액을 확인하고, 방식을 바꿔 가며 비교합니다.
대출 이자는 보통 남은 원금(잔액)에 대해서만 매달 붙습니다. 그래서 원금을 빨리 갚을수록 이후에 내는 이자가 줄어듭니다. 연 이자율을 12로 나눈 월 이자율이 매달 잔액에 적용되는 구조입니다.
- 원리금균등: 매달 내는 총액(원금+이자)이 일정합니다. 초반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가계 계획을 세우기 쉬워 주택담보대출에서 가장 흔합니다.
- 원금균등: 매달 같은 원금에 줄어드는 이자를 더해 갚습니다. 첫 달 부담이 가장 크지만 잔액이 빨리 줄어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 만기일시: 기간 내내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상환합니다. 월 부담은 작지만 총이자가 가장 큽니다.
같은 금액·금리·기간이라도 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달라지므로, 매달 감당할 수 있는 금액과 총이자를 함께 보고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방식별 차이는 대출 상환 방식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 총이자로 비교하세요: 같은 금액·금리라도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총이자가 적습니다. 대신 초반 상환 부담이 크니, 매달 낼 수 있는 금액과 총이자를 함께 보고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 금리 0.5%의 차이: 금액이 크고 기간이 길면 금리 0.5% 차이가 총이자 수백만 원으로 벌어집니다. 우대금리 조건을 채울 수 있는지 확인하면 도움이 됩니다.
- 기간과 월 부담의 균형: 기간을 늘리면 월 상환액은 줄지만 총이자는 늘어납니다. 기간을 바꿔 가며 월 부담과 총이자의 균형점을 찾아보세요.
원리금균등은 매달 갚는 금액(원금+이자)이 같아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원금균등은 매달 같은 원금에 남은 잔액의 이자를 더해 갚으므로 첫 달이 가장 크고 점점 줄며,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더 적습니다. 만기일시는 기간 내내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으로 총이자가 가장 큽니다.
아니요. 이 계산기는 원금과 이자만 계산하며 중도상환수수료, 우대금리, 거치기간, 변동금리 변화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고정금리로 끝까지 갚는다는 가정의 예상치이므로, 실제 상환액은 대출 상품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 이자율(APR)을 % 단위로 넣습니다. 예를 들어 연 4.5%라면 4.5를 입력하면 됩니다. 계산기는 이를 12로 나눈 월 이자율로 매달 이자를 계산합니다. 우대금리를 받는다면 우대 적용 후의 최종 금리를 넣어야 실제에 가깝습니다.
거치기간은 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 이 계산기는 거치 없이 처음부터 원금을 상환한다고 가정하므로, 거치기간이 있는 상품은 거치 중 이자 부담이 더 크고 총이자도 늘어납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품 설명서를 확인하세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이 계산기로 나온 월 상환액에 12를 곱한 값을 소득과 비교하면 대출이 한도에 걸리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한도 계산은 DSR·DTI 계산기를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