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 세전 연소득을 입력합니다.
- 주택담보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넣습니다(월 상환액 × 12).
- 기타대출(신용대출 등)의 연간 원리금과 연간 이자를 각각 입력합니다.
- DSR과 DTI가 계산되고 일반적인 규제 한도와 비교됩니다.
활용 팁
- 월 상환액 × 12: 연간 상환액은 월 납입액에 12를 곱해 구합니다. 원리금은 대출 이자 계산기로 산출할 수 있습니다.
- DSR이 더 엄격: DSR은 모든 대출의 원금까지 포함합니다. 추가 대출 한도는 보통 DSR로 결정됩니다.
- 여유를 두기: 한도에 딱 맞추기보다 소득 변동·금리 인상에 대비해 여유 있게 계획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DSR과 DTI는 무엇이 다른가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에 그 외 대출은 이자만 더해 계산합니다. 즉 DSR이 모든 빚의 원금까지 보는 더 엄격한 지표이고, DTI는 기타 대출은 이자만 반영해 상대적으로 느슨합니다.
Q. DSR 한도는 보통 얼마인가요?
은행권에서는 보통 DSR 40%, 비은행권은 50%를 기준으로 대출 한도를 심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연소득의 40%를 넘는 원리금 상환 부담이 있으면 추가 대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규제는 시기·정책·대출 종류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기준은 금융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Q. 연간 상환액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대출별 월 상환액에 12를 곱하면 연간 상환액이 됩니다. 원리금균등 상환의 월 납입액은 대출 이자 계산기로 구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에는 각 대출의 연간 원리금(또는 이자) 상환액을 직접 입력하며, 정확한 상환 스케줄은 대출 약정서나 은행 앱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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