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을 한 줄에 한 명씩 입력합니다(쉼표로 구분해도 됩니다).
- '팀 개수' 또는 '팀당 인원' 모드를 고르고 숫자를 정합니다.
- '섞어서 나누기'를 누르면 무작위로 팀이 편성됩니다. 다시 누르면 새로 섞입니다.
같은 명단도 "몇 개 팀으로 나눌지"와 "한 팀에 몇 명을 넣을지" 중 무엇을 기준으로 삼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상황에 맞는 모드를 골라야 원하는 조 편성이 나옵니다.
- 팀 개수 모드: 팀의 수가 정해져 있을 때 쓰세요. 예를 들어 12명을 4개 팀으로 나누면 3명씩 균등하게 배정됩니다.
- 팀당 인원 모드: 한 팀의 크기가 정해져 있을 때 쓰세요. 12명을 5명씩 묶으면 5·5·2명짜리 팀 3개가 만들어집니다.
- 나머지 처리: 어느 모드든 딱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인원은 앞쪽 팀부터 한 명씩 더 들어가 차이가 1명을 넘지 않습니다.
실력·성별을 고려한 균형 잡힌 조 편성 요령은 팀 나누기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 고른 분배: 인원이 딱 나누어떨어지지 않아도 팀 간 인원 차이가 1명을 넘지 않게 배정됩니다.
- 엑셀 붙여넣기: 명단을 복사해 그대로 붙여넣으면 줄바꿈 기준으로 인식됩니다.
- 공정성: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한 번 더 섞으세요. 매번 새로운 무작위 배정이 나옵니다.
입력한 이름들을 무작위로 섞은 뒤 순서대로 각 팀에 한 명씩 돌아가며 배정합니다. 그래서 인원이 팀 수로 나누어떨어지지 않아도 인원 차이가 최대 1명으로 최대한 고르게 나뉩니다. '섞기' 버튼을 누를 때마다 새로 무작위 배정됩니다.
둘 다 가능합니다. '팀 개수' 모드는 지정한 개수의 팀으로 인원을 고르게 나누고, '팀당 인원' 모드는 한 팀에 들어갈 인원을 정해 그만큼씩 묶어 팀을 만듭니다. 상황에 맞는 방식을 골라 사용하세요.
아니요. 이름 입력과 팀 배정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명단처럼 외부에 노출되면 곤란한 정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명단을 매번 완전히 무작위로 섞어 배정하므로, 특정 인원을 강제로 같은 팀에 넣거나 떼어 놓는 기능은 없습니다. 꼭 함께 둬야 할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들을 한 항목으로 묶어 입력한 뒤, 배정이 끝나고 팀 안에서 풀어 적는 식으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둘 다 가능합니다. 게임 팀 가르기처럼 가벼운 용도는 물론, 모둠 활동이나 발표 조 편성처럼 공정함이 중요한 상황에도 쓸 수 있습니다. 결과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매번 전체를 다시 섞어 나누므로, 화면을 함께 보며 돌리면 누구도 손대지 않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