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 분석할 URL을 위 칸에 붙여 넣습니다. http(s)://로 시작하는 전체 주소를 넣어야 합니다.
- 구성 요소(프로토콜·호스트·경로·해시)와 쿼리 파라미터가 표로 분해됩니다.
- 파라미터 값을 고치거나 행을 추가·삭제하면 아래 "재구성된 URL"이 즉시 갱신됩니다.
- "URL 복사"로 다시 조립된 주소를 클립보드에 담습니다.
활용 팁
- UTM·광고 파라미터 점검: 긴 추적 URL의 utm_source, gclid 같은 값을 한눈에 확인하고 불필요한 파라미터를 지워 깔끔한 링크로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 한글·공백도 안전하게: 값에 한글이나 공백을 넣어도 재조립할 때 자동으로 퍼센트 인코딩되어 유효한 URL이 만들어집니다.
- API 디버깅에: 요청 URL의 쿼리스트링을 분해해 파라미터가 의도대로 들어갔는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쿼리 파라미터 값이 자동으로 디코딩되나요?
네. 표에 보이는 값은 퍼센트 인코딩(%20, %3D 등)이 풀린 읽기 좋은 형태입니다. 값을 수정하면 URL을 다시 조립할 때 자동으로 인코딩되므로, 한글이나 공백이 들어가도 안전하게 유효한 URL이 만들어집니다.
Q. 같은 이름의 파라미터가 여러 개여도 되나요?
됩니다. tag=a&tag=b처럼 같은 키가 반복되는 경우도 각각 한 줄씩 표로 표시되며, 순서대로 다시 조립됩니다. 행을 추가하거나 삭제해 파라미터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Q. 입력한 URL이 외부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분해와 재조립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입력한 URL이나 파라미터는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액세스 토큰이 포함된 URL도 안심하고 다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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