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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쿼리스트링 파서

URL을 프로토콜·호스트·경로·해시와 쿼리 파라미터로 분해합니다. 값을 고쳐 URL을 다시 조립할 수도 있어요.

유효한 URL이 아닙니다. http(s)://로 시작하는 전체 URL을 입력하세요.
구성 요소
쿼리 파라미터
재구성된 URL
사용법
  1. 분석할 URL을 위 칸에 붙여 넣습니다. http(s)://로 시작하는 전체 주소를 넣어야 합니다.
  2. 구성 요소(프로토콜·호스트·경로·해시)와 쿼리 파라미터가 표로 분해됩니다.
  3. 파라미터 값을 고치거나 행을 추가·삭제하면 아래 "재구성된 URL"이 즉시 갱신됩니다.
  4. "URL 복사"로 다시 조립된 주소를 클립보드에 담습니다.
활용 팁
  • UTM·광고 파라미터 점검: 긴 추적 URL의 utm_source, gclid 같은 값을 한눈에 확인하고 불필요한 파라미터를 지워 깔끔한 링크로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 한글·공백도 안전하게: 값에 한글이나 공백을 넣어도 재조립할 때 자동으로 퍼센트 인코딩되어 유효한 URL이 만들어집니다.
  • API 디버깅에: 요청 URL의 쿼리스트링을 분해해 파라미터가 의도대로 들어갔는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쿼리 파라미터 값이 자동으로 디코딩되나요?

네. 표에 보이는 값은 퍼센트 인코딩(%20, %3D 등)이 풀린 읽기 좋은 형태입니다. 값을 수정하면 URL을 다시 조립할 때 자동으로 인코딩되므로, 한글이나 공백이 들어가도 안전하게 유효한 URL이 만들어집니다.

Q. 같은 이름의 파라미터가 여러 개여도 되나요?

됩니다. tag=a&tag=b처럼 같은 키가 반복되는 경우도 각각 한 줄씩 표로 표시되며, 순서대로 다시 조립됩니다. 행을 추가하거나 삭제해 파라미터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Q. 입력한 URL이 외부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분해와 재조립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입력한 URL이나 파라미터는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액세스 토큰이 포함된 URL도 안심하고 다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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