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직함·회사명·연락처를 입력합니다. 빈 칸은 서명에서 자동으로 생략됩니다.
- 오른쪽 미리보기로 모양을 확인하고, 강조 색상이나 로고 URL을 원하는 대로 바꿉니다.
- 서명 복사 (붙여넣기용)를 눌러 메일 앱의 서명 설정에 그대로 붙여넣습니다.
- 서식이 깨지면 HTML 코드 복사로 받은 코드를 메일 앱의 HTML 편집 모드에 붙여넣으세요.
이 도구가 만드는 서명은 평범한 웹 페이지와 달리 표(table)와 인라인 스타일로 짜여 있습니다. 메일 앱들은 외부 CSS 파일이나 최신 레이아웃을 잘 지원하지 않아, 가장 오래된 방식인 표와 직접 박아 넣은 스타일이 가장 안정적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 표 기반 정렬: 로고와 텍스트가 칸으로 나뉘어 어떤 메일 앱에서도 줄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 인라인 스타일: 색·글꼴·크기를 각 줄에 직접 넣어, 외부 스타일을 지우는 메일 앱에서도 모양이 유지됩니다.
- 이미지는 링크로: 로고는 첨부가 아닌 https 주소로 불러오므로, 공개된 가벼운 PNG를 써야 상대 화면에도 보입니다.
그래도 메일 앱마다 미세한 차이는 있으니, 보내기 전 본인 메일로 한 번 테스트하는 것을 권합니다. 손글씨 서명 이미지가 필요하면 전자서명 가이드를 함께 참고하세요.
- 로고는 URL로: 메일 서명은 이미지를 첨부가 아닌 링크로 불러옵니다. 회사 서버나 이미지 호스팅에 올린 https 주소를 넣어야 상대방에게도 보입니다.
- 회사 메일은 정책 확인: 회사 계정은 관리자가 서명 양식을 강제하는 경우가 있으니 배포 전 IT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 모바일 폭을 생각하기: 정보 줄이 길면 작은 화면에서 줄바꿈됩니다. 핵심 연락처 위주로 간결하게 구성하는 편이 깔끔합니다.
각 메일 서비스의 서명 설정에 붙여넣으면 됩니다. Gmail은 설정 → 전체 → 서명, Outlook은 설정 → 메일 → 작성 및 회신 → 서명, 네이버 메일은 환경설정 → 서명 관리에서 추가합니다. 대부분은 '서명 복사 (붙여넣기용)' 버튼으로 복사한 뒤 서명 입력란에 그대로 붙여넣으면 서식이 유지됩니다. 서식이 깨지면 'HTML 코드 복사'로 받은 코드를 HTML 편집 모드에 넣으세요.
이 도구는 로고를 이미지 URL로 받습니다. 회사 홈페이지나 이미지 호스팅에 올라가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https 주소여야 받는 사람 화면에서도 보입니다. 내 PC의 로컬 파일 경로나 로그인이 필요한 주소를 넣으면 상대방에게는 깨져 보입니다. 가급적 가로 64px 이하의 가벼운 PNG를 권장합니다.
이름·직함·전화번호만 바꿔 한 사람씩 만들면 동일한 양식의 서명을 통일해 쓸 수 있습니다. 회사명·웹사이트·강조 색상·로고를 고정해 두고 인적 정보만 교체하면 됩니다. 다만 회사 메일은 관리자가 서명 정책을 따로 둘 수 있으니, 배포 전 IT 담당자에게 허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명 복사 (붙여넣기용)'는 서식이 적용된 상태 그대로 복사해, 메일 서명 입력란에 붙여넣으면 글꼴·색·줄 간격이 그대로 살아납니다. 대부분 이 방법이면 충분합니다. 반면 'HTML 코드 복사'는 서명을 만든 원본 HTML 소스를 복사하는 것으로, 일부 메일 앱처럼 HTML 편집 모드가 따로 있는 경우나 서식이 깨질 때 그 코드를 넣으면 됩니다. 먼저 붙여넣기용을 써 보고, 깨지면 HTML 코드를 쓰는 순서를 권합니다.
메일 앱마다 지원하는 HTML 범위가 조금씩 달라 색이나 줄 간격이 미세하게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로고는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https 이미지 주소가 아니면 상대방 화면에서 깨집니다. 또 일부 메일 앱은 외부 이미지를 기본으로 가려, 받는 사람이 '이미지 표시'를 눌러야 로고가 나타납니다. 핵심 정보는 이미지가 아닌 글자로 넣고, 로고는 가벼운 PNG로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