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 줄을 클릭·터치하거나 줄에 표시된 키를 누르면 그 줄이 뜯어집니다. 첫 입력에서 오디오가 켜집니다.
- 줄을 가로질러 위아래로 쓸듯이 드래그하면 줄이 차례로 울리며 글리산도가 됩니다.
- 줄의 키 라벨을 클릭한 뒤 원하는 키를 누르면 키를 바꿀 수 있습니다(Esc 취소).
- 바꾼 키 배치는 자동 저장되며, 기본값으로 초기화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활용 팁
- 국악 느낌: 펜타토닉으로 조율돼 있어 줄을 순서대로 천천히 뜯기만 해도 국악 같은 선율이 만들어집니다.
- 글리산도: 낮은 줄에서 높은 줄로 한 번에 쓸어 올리면 가야금 특유의 화려한 흘러내림(글리산도)을 낼 수 있어요.
- 나만의 배치: 자주 쓰는 줄을 손에 익은 키로 재지정하면 더 빠르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 설정은 기기에 저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소리가 안 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브라우저는 사용자가 화면을 누르기 전에는 소리를 막아 둡니다. 그래서 첫 줄을 뜯거나 키를 누르는 순간 오디오가 켜지고, 그 다음부터 소리가 납니다. 그래도 무음이면 기기·브라우저 음량과 무음 모드를 확인하고, 광고 차단·보안 확장프로그램이 외부 스크립트(Tone.js) 로딩을 막고 있지 않은지 점검한 뒤 새로고침해 보세요.
Q. 가야금은 어떻게 조율돼 있나요?
가야금은 본래 12줄을 가진 한국 전통 현악기로, 각 줄 아래 안족(이동식 받침)을 옮겨 음을 맞춥니다. 이 도구는 국악에서 널리 쓰이는 펜타토닉(5음) 음계로 낮은 줄부터 높은 줄까지 조율해, 어떤 줄을 뜯어도 서로 잘 어울리도록 했습니다. 줄마다 음 이름과 키가 표시됩니다.
Q. 진짜 가야금 소리인가요?
아니요. 미리 녹음된 음원이 아니라 브라우저가 현을 튕기는 방식(카플러스-스트롱 합성)으로 부드러운 어택의 소리를 그 자리에서 만들어 냅니다. 실제 가야금 음색이나 농현(줄을 눌러 떠는 주법)과는 다르지만 음정은 정확합니다. 별도 파일이 필요 없고 입력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소리 합성 엔진(Tone.js)만 처음 연주할 때 공개 CDN에서 한 번 내려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