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상자FREE ONLINE TOOLS
← 모든 도구

건강보험료 계산기

월 보수월액으로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장기요양보험료를 근로자·사업주 부담으로 나눠 계산합니다.

근로자 월 부담액 (합계)
사용법
  1. 월 보수월액(세전 월 급여)을 입력합니다.
  2. 건강보험료율·장기요양보험료율을 확인합니다(최신 요율 입력 권장).
  3. 전체·근로자·사업주 부담으로 나뉜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가 계산됩니다.
건강보험료는 무엇으로 매겨질까

직장가입자의 건강보험료는 보수월액(과세 월 급여)에 보험료율을 곱해 정해집니다. 여기에 노인장기요양보험료가 따로 더해지고, 둘 다 회사와 절반씩 나눠 냅니다.

  • 건강보험료: 보수월액 × 보험료율. 근로자와 회사가 각각 절반씩 부담합니다.
  • 장기요양보험료: 보수월액이 아니라 '건강보험료'에 요율을 곱합니다. 기준이 다른 점을 헷갈리기 쉽습니다.
  • 연말정산: 한 해 동안 낸 보험료를 실제 보수 총액과 견줘 더 내거나 돌려받습니다.

요율은 매년 바뀌므로 최신 값을 넣어야 실제 공제액에 가깝습니다. 4대보험 전체를 한 번에 보려면 4대보험 계산기를, 세금까지 뺀 실수령액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를 함께 쓰면 좋습니다.

활용 팁
  • 절반은 회사 부담: 직장가입자는 보험료를 회사와 절반씩 냅니다. 실제 급여에서 빠지는 건 근로자 부담분입니다.
  • 장기요양은 건보료 기준: 장기요양보험료는 보수월액이 아니라 건강보험료에 요율을 곱합니다. 헷갈리기 쉬운 부분입니다.
  • 요율 갱신: 보험료율은 매년 바뀝니다. 최신 요율을 입력하면 실제 공제액에 더 가깝게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보수월액에 건강보험료율을 곱해 전체 보험료를 구하고, 직장가입자는 이를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예를 들어 보험료율이 7.09%라면 근로자는 그 절반인 3.545%를 냅니다. 이 계산기는 전체·근로자·사업주 부담을 나눠서 보여 줍니다.

Q. 장기요양보험료는 무엇인가요?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위한 보험료로, 건강보험료에 장기요양보험료율을 곱해 산정합니다. 보수월액이 아니라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것도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부담하며, 건강보험료와 함께 매월 납부합니다.

Q. 지역가입자도 이 계산기로 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직장가입자 기준입니다. 지역가입자는 소득뿐 아니라 재산·자동차 등을 점수로 환산해 보험료를 매기는 방식이라 계산이 다릅니다. 또 보험료율은 매년 바뀌므로, 이 계산기의 요율은 참고용이며 정확한 금액은 건강보험공단에서 확인하세요.

Q. 보너스(상여금)에도 건강보험료가 붙나요?

네. 상여금·성과급 등 과세 대상 보수에는 건강보험료가 부과됩니다. 다만 매달 떼는 보험료는 보수월액 기준이고, 연말정산 때 상여를 포함한 연간 보수 총액으로 정산해 차액을 더 내거나 돌려받습니다.

Q. 피부양자는 보험료를 따로 내나요?

직장가입자에게 등록된 피부양자(소득·재산 요건 충족)는 별도 보험료 없이 함께 보장받습니다. 다만 피부양자의 소득·재산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자격에서 빠져 지역가입자로 전환되어 보험료를 내게 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