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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 나이 테스트

고주파음을 들으며 내가 들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주파수를 찾아 청력 나이를 가늠해 봅니다. 소리는 브라우저에서 직접 생성되며 마이크·녹음을 쓰지 않습니다.

🔊 이어폰·헤드폰을 권장합니다(노트북 스피커는 고음이 약합니다). 볼륨은 낮게 시작해 천천히 올리세요. 의료 검사가 아닌 재미용 테스트입니다.
14,000 Hz
14.0 kHz
8kHz12kHz16kHz20kHz
사용법
  1.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끼고 기기 볼륨을 낮게 맞춥니다.
  2. "재생"을 눌러 소리를 켠 뒤, 슬라이더를 8kHz 같은 낮은 쪽에서 위로 천천히 올립니다.
  3. 소리가 더 이상 들리지 않기 직전의 주파수를 찾습니다. 프리셋(8k~20k) 버튼으로 특정 주파수만 확인해도 됩니다.
  4. 들리는 가장 높은 주파수에서 "여기까지 들려요 → 결과"를 누르면 청력 나이 추정이 나옵니다.
모스키토음과 청력 나이

사람은 보통 20Hz~20,000Hz(20kHz)의 소리를 듣지만, 나이가 들수록 가장 높은 주파수부터 서서히 들리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들을 수 있는 최고 주파수로 "귀 나이"를 재미 삼아 가늠할 수 있습니다. 흔히 모스키토음이라 부르는 17kHz 이상의 소리는 10대~20대 초반에게는 잘 들리지만 그 위 연령대에서는 잘 들리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 17kHz 이상이 들리면: 고음 청력이 또래 중에서도 좋은 편입니다. 다만 좋은 이어폰일수록 고음이 잘 재생돼 더 잘 들리기도 합니다.
  • 12~15kHz까지 들리면: 일반적인 성인 범위입니다. 이 구간은 대부분의 환경에서 무난하게 들립니다.
  • 스피커 한계 주의: 안 들린다고 반드시 청력 문제는 아닙니다. 기기가 그 주파수를 제대로 못 내는 경우도 많아, 다른 이어폰으로 비교해 보면 좋습니다.
활용 팁
  • 친구·가족과 비교: 같은 이어폰으로 번갈아 테스트하면 연령대별 차이를 재미있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모임에서 분위기 띄우기에 좋습니다.
  • 이어폰 점검: 고음이 전혀 안 나오면 이어폰의 고역 재생이 약하거나 한쪽이 고장 났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웹캠 테스트로 기기 상태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 음악·악기와 함께: 조율·음감이 궁금하다면 튜너피아노로 음높이를 직접 들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결과가 정확한 청력 검사인가요?

아니요. 이 테스트는 재미로 가늠해 보는 용도이며 의료 검사가 아닙니다. 결과는 사용하는 스피커·이어폰의 성능, 주변 소음, 볼륨, 기기마다 다른 고음 재생 한계에 크게 좌우됩니다. 실제 청력이 걱정된다면 이비인후과의 청력검사를 받으세요.

Q. 왜 나이가 들면 고음이 안 들리나요?

나이가 들면서 높은 주파수를 담당하는 달팽이관의 감각세포가 먼저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이를 노인성 난청(노화성 청력 손실)이라고 하며, 보통 가장 높은 주파수부터 서서히 들리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들을 수 있는 최고 주파수로 청력 나이를 대략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Q. 소리가 전혀 안 들려요.

먼저 기기 볼륨을 적당히 올리고, 음소거가 아닌지 확인하세요. 노트북 내장 스피커는 고음 재생이 약한 경우가 많아 이어폰·헤드폰을 권합니다. 또한 브라우저 정책상 첫 재생은 화면을 한 번 누른 뒤에 시작되며, 주파수를 낮추면(예: 8~12kHz) 대부분 들립니다.

Q. 소리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테스트음은 브라우저의 오디오 기능으로 그 자리에서 직접 만들어 재생합니다. 녹음하거나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으며, 어떤 데이터도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Q. 고주파음을 오래 들어도 괜찮나요?

볼륨을 적당히 두면 잠깐 듣는 것은 일반적으로 문제가 없지만, 큰 소리로 오래 듣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볼륨을 낮춰 시작하고, 귀가 불편하면 즉시 멈추세요. 특히 이어폰은 소리가 귀에 가까우니 더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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