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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놈

BPM과 박자를 정해 정확한 박을 들려주는 온라인 메트로놈입니다. 슬라이더·숫자·탭템포로 빠르기를 맞추고, 첫 박 강세와 진자 애니메이션으로 박자를 눈과 귀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모든 소리는 브라우저에서 합성으로 만들어집니다.

120 BPM
스페이스바로도 시작·정지할 수 있어요.
사용법
  1. BPM을 슬라이더·숫자 입력·+/- 버튼으로 맞추거나, 버튼을 일정하게 두드려 템포를 정합니다.
  2. 박자(4/4·3/4·2/4·6/8)를 고르면 마디의 첫 박이 강세로 강조됩니다.
  3. 시작 버튼(또는 스페이스바)으로 재생·정지합니다. 진자와 박 표시가 템포에 맞춰 움직입니다.
  4. 마지막 BPM·박자는 자동 저장되어 다음에 와도 그대로입니다.
활용 팁
  • 느리게 시작: 어려운 구간은 BPM을 낮춰 정확히 친 뒤 조금씩 올리면 연습 효과가 큽니다.
  • 박자 감각: 첫 박 강세를 들으며 마디를 세면 리듬이 훨씬 안정됩니다.
  • 곡 템포 찾기: 좋아하는 곡에 맞춰 탭 버튼을 두드리면 그 곡의 BPM을 알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소리가 안 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브라우저는 사용자가 화면을 누르기 전에는 소리를 막아 둡니다. 그래서 시작 버튼을 누르거나 스페이스바를 누르는 순간 오디오가 켜지고 박이 들립니다. 그래도 무음이면 기기·브라우저 음량과 무음 모드를 확인하고, 광고 차단·보안 확장프로그램이 외부 스크립트(Tone.js) 로딩을 막고 있지 않은지 점검한 뒤 새로고침해 보세요.

Q. 탭템포는 어떻게 쓰나요?

원하는 빠르기로 「탭」 버튼을 일정하게 두드리면 두드린 간격으로 BPM이 자동 계산됩니다. 두 번 이상 두드리면 평균 간격으로 템포가 맞춰지고, 잠시 멈추면 초기화됩니다. 노래에 맞춰 두드려 곡의 빠르기를 알아낼 때 편리합니다.

Q. 박자에서 첫 박은 왜 소리가 다른가요?

마디의 첫 박(다운비트)을 강세로 강조해 박자를 세기 쉽게 했습니다. 예를 들어 4/4는 4박마다, 3/4는 3박마다 첫 박이 높은 음으로 울립니다. 6/8은 첫 박과 넷째 박을 강조해 두 묶음의 리듬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