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 건반을 클릭하거나 손가락으로 탭하면 소리가 납니다. 첫 입력에서 오디오가 켜집니다.
- 키보드로도 칠 수 있습니다. 흰 건반은 A·S·D·F·G·H·J·K·L·;, 검은 건반은 윗줄 W·E·T·Y·U·O·P 입니다.
- 옥타브 이동 버튼(▲·▼)으로 더 높거나 낮은 음역을 연주할 수 있습니다.
- 옥타브 수(1·2·3)를 골라 건반을 더 넓게 펼칠 수 있습니다. 늘어난 건반의 키 라벨(미배정은 ‘—’)을 클릭하면 원하는 키를 지정할 수 있고, ▲·▼는 전체 음역을 위·아래로 옮깁니다.
- 건반의 키 라벨을 클릭한 뒤 원하는 키를 누르면 키를 바꿀 수 있고(Esc 취소), 바뀐 배치는 자동 저장됩니다. 기본값으로 초기화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피아노 건반은 흰 건반 7개(도·레·미·파·솔·라·시)와 검은 건반 5개가 한 옥타브를 이루며 같은 패턴이 반복됩니다. 검은 건반이 2개·3개로 묶여 있는 모양을 기준으로 음 위치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 도(C) 찾기: 검은 건반 2개 묶음의 바로 왼쪽 흰 건반이 언제나 '도'입니다. 이 도구의 기본 배치에서는 키보드 A가 도에 해당합니다.
- 온음·반음: 미–파, 시–도 사이에는 검은 건반이 없어 반음으로 붙어 있고, 나머지는 온음 간격입니다. 이 때문에 검은 건반은 2개·3개로 갈라져 보입니다.
- 옥타브 패턴: 같은 음(예: 낮은 도와 높은 도)은 12반음(흰 7+검은 5)마다 반복됩니다. 옥타브 수를 늘리면 같은 패턴이 좌우로 더 펼쳐집니다.
건반 익히기를 처음부터 차근히 보려면 피아노 건반 기초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 화음 연습: 여러 건반을 동시에 누르면 코드가 납니다. C(도)·E(미)·G(솔)을 함께 누르면 다장조 화음이 돼요.
- 양손 위치: 왼손을 A·S·D·F, 오른손을 J·K·L·;에 두면 한 옥타브를 자연스럽게 칠 수 있습니다.
- 음역 넓히기: 한 화면에는 약 1.5옥타브만 보이지만, 옥타브 이동으로 저음부터 고음까지 폭넓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는 사용자가 화면을 누르기 전에는 소리를 막아 둡니다. 그래서 첫 건반을 클릭하거나 키를 누르는 순간 오디오가 켜지고, 그 다음부터 소리가 납니다. 그래도 무음이면 기기·브라우저 음량과 무음 모드를 확인하고, 광고 차단·보안 확장프로그램이 외부 스크립트(Tone.js) 로딩을 막고 있지 않은지 점검한 뒤 새로고침해 보세요.
네. 여러 건반을 동시에 누르면 각 음이 함께 울려 화음이 납니다. 키보드로도 여러 키를 동시에 누르면 동시에 소리가 나며, 더 높거나 낮은 음을 치려면 옥타브 이동 버튼으로 음역을 올리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
아니요. 미리 녹음된 피아노 음원이 아니라 브라우저가 합성(신디사이저)으로 음을 만들어 냅니다. 실제 그랜드 피아노 음색과는 다르지만 음정은 정확합니다. 별도 파일이 필요 없고 입력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소리 합성 엔진(Tone.js)만 처음 연주할 때 공개 CDN에서 한 번 내려받습니다.
네. 건반에 표시된 키 라벨을 클릭한 뒤 원하는 키를 누르면 그 건반에 새 키가 배정됩니다(Esc로 취소). 옥타브 수를 2개나 3개로 늘리면 처음에는 키가 배정되지 않은 건반이 생기는데, 그 라벨도 같은 방법으로 원하는 키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바뀐 배치는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되고, 기본값으로 초기화 버튼으로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
건반 영역은 화면이 좁으면 가로로 스크롤됩니다. 모바일에서는 옥타브 수를 1개로 두고 옥타브 이동 버튼으로 음역을 옮기는 편이 손가락이 겹치지 않아 편합니다. 화면을 가로로 돌리면 건반이 더 넓게 보여 두 손으로 치기 좋고, 두 손가락으로 동시에 짚으면 화음도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