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업로드합니다.
- 모양을 고릅니다 — 단순 테두리만 두를지, 짧은 쪽을 채워 정사각형으로 만들지.
- 여백 두께와 색을 조절하면 미리보기가 즉시 바뀝니다.
- "PNG로 저장"을 눌러 결과를 내려받습니다.
사진의 비율을 바꾸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어느 쪽을 쓰느냐에 따라 사진이 잘리는지 아닌지가 갈립니다.
- 여백 채우기(레터박스): 짧은 쪽에 색 띠를 더해 비율을 맞춥니다. 사진은 한 픽셀도 잘리지 않고 통째로 보존됩니다. 이 도구의 '정사각형 만들기'가 이 방식입니다.
- 크롭(자르기): 비율에 맞게 가장자리를 잘라냅니다. 화면을 꽉 채우지만 끝부분 일부가 사라지므로 인물·글자가 잘릴 수 있습니다.
- 테두리만: 비율은 그대로 두고 사방에 같은 두께의 띠만 둘러 액자처럼 보이게 합니다. 폴라로이드·갤러리 느낌을 낼 때 씁니다.
인물이나 글자가 잘리면 안 되는 사진은 여백 채우기가 안전하고, 화면을 꽉 채우는 게 더 중요하면 테두리·여백 넣는 법 가이드를 참고해 상황에 맞게 고르세요.
- 인스타 정사각형: 가로·세로 사진을 자르지 않고 올리고 싶을 때, 정사각형 만들기로 흰 여백을 채우면 사진 전체가 잘림 없이 들어갑니다.
- 투명 여백: 여백 색을 '투명'으로 두면 배경이 비치는 PNG가 됩니다. 로고나 스티커에 여백을 줄 때 유용합니다.
- 폴라로이드 느낌: 흰색 여백을 두껍게 주면 폴라로이드처럼 보입니다. 여러 장을 같은 설정으로 만들면 통일감이 생깁니다.
아니요. 이 도구의 정사각형 만들기는 사진을 자르지 않고 짧은 쪽에 여백을 채워 정사각형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가로·세로 사진을 잘리는 부분 없이 인스타그램 같은 정사각형 영역에 통째로 올릴 수 있습니다. 여백 색은 흰색·검정 등 원하는 색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아니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의 캔버스에서 이뤄지며, 사진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개인 사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인터넷이 끊겨도 한 번 불러온 뒤에는 처리가 가능합니다.
투명도를 지원하는 PNG로 저장됩니다. 여백을 투명하게 두면 배경이 비치는 PNG가 되고, 색을 채우면 그 색 테두리가 들어갑니다. 사진(JPG) 원본을 올려도 결과는 화질 손실이 적은 PNG로 내려받습니다.
여백 두께는 사진의 긴 변을 기준으로 한 비율(%)로 적용됩니다. 그래서 크기가 제각각인 사진이라도 같은 % 값으로 만들면 보이는 테두리 두께의 느낌이 비슷하게 통일됩니다. 한 장씩 같은 설정으로 저장하면 피드 전체가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이 도구는 테두리만 두르거나 짧은 쪽을 채워 정사각형으로 만드는 두 가지를 지원합니다. 16:9나 4:5처럼 특정 비율로 정확히 맞추거나 원하는 영역만 남기고 싶다면 이미지 자르기 도구를 함께 쓰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