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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업스케일 (사진 확대)

작은 사진을 2~4배로 확대하면서 고품질 보간과 선명화로 깨짐을 줄입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JPG · PNG · WebP
처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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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1. 확대할 이미지를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클릭해 업로드합니다.
  2. 배율(2·3·4배)을 고르거나, 목표 가로(px)를 직접 입력합니다.
  3. 선명도 슬라이더로 윤곽을 또렷하게 조절하고, 저장 형식(PNG/JPG)을 고릅니다.
  4. "업스케일 적용"을 누르면 확대 결과가 미리보기로 나타납니다.
  5. "다운로드" 버튼으로 확대한 이미지를 저장합니다.
업스케일은 이렇게 동작합니다

이 도구는 고품질 보간(interpolation)으로 픽셀 사이를 부드럽게 채워 사진을 늘린 뒤, 언샤프 마스크(unsharp mask) 선명화로 윤곽을 또렷하게 만듭니다. 단순 확대에서 생기는 계단 현상과 흐릿함을 줄여 주지만, 생성형 AI처럼 원본에 없던 디테일을 새로 만들어 내지는 않습니다. 즉 화질의 한계는 원본이 가진 정보량까지입니다.

  • 보간 방식: 브라우저 canvas의 고품질 리샘플링(imageSmoothingQuality='high')으로 픽셀을 부드럽게 늘립니다. 사진처럼 계조가 풍부한 이미지에 잘 맞습니다.
  • 선명화 원리: 흐린 복사본을 만든 뒤 "원본 − 흐림"의 차이만큼 윤곽을 강조합니다. 슬라이더 값이 클수록 강하게 적용되지만, 너무 높으면 노이즈와 테두리 띠가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 한계: 픽셀이 심하게 뭉개진 초저화질 사진이나 글자가 깨진 캡처는 또렷하게 복원되지 않습니다. 원본 화질에 맞춰 2~3배 정도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활용 팁
  • 인쇄·확대용: 작은 썸네일을 인쇄하거나 크게 써야 할 때 2~3배 확대 후 선명도를 살짝 올리면 또렷해집니다. 4배는 원본이 충분히 선명할 때만 권장합니다.
  • 정확한 치수로 줄일 땐: 늘리는 게 아니라 정확한 픽셀로 줄여야 한다면 이미지 크기 조절이 더 적합합니다. 업스케일은 작은 원본을 키우는 데 특화돼 있습니다.
  • 투명 배경 유지: 로고·아이콘처럼 투명 배경이 있는 PNG는 저장 형식을 PNG로 두세요. JPG로 저장하면 투명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화질이 정말 좋아지나요?

이 도구는 고품질 보간으로 픽셀을 부드럽게 늘리고 선명화를 더해 확대 시 생기는 계단 현상과 흐림을 줄여 줍니다. 다만 없던 디테일을 새로 만들어 내는 생성형 AI 방식은 아니므로, 원본에 없는 정보가 복원되지는 않습니다.

Q. 얼마나 크게 확대할 수 있나요?

2배·3배·4배 또는 원하는 가로 크기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너무 크게 늘리면 흐려질 수 있으니 원본 화질에 맞춰 2~3배 정도를 권장합니다.

Q.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업로드한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동작합니다.

Q. 어떤 형식으로 저장되나요?

확대한 이미지는 PNG 또는 JPG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투명 배경을 유지하려면 PNG를 선택하세요.

Q. 선명도는 어떻게 조절하나요?

선명도 슬라이더로 윤곽을 더 또렷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너무 높이면 노이즈가 두드러질 수 있으니 적당히 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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