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평" 칸에 평수를 입력하면 오른쪽에 제곱미터가 바로 계산됩니다.
- 반대로 "제곱미터" 칸에 ㎡ 값을 입력하면 왼쪽에 평수가 계산됩니다.
- 분양·등기 자료의 면적 숫자를 그대로 넣어 익숙한 단위로 바꿔 확인하세요.
- 아래 빠른 변환표에서 자주 쓰는 평형(㎡)의 대략값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제곱미터(㎡) | 평(약) |
|---|---|
| 59㎡ | 17.85평 |
| 84㎡ | 25.41평 |
| 114㎡ | 34.49평 |
| 평 | 제곱미터(약) |
| 18평 | 59.50㎡ |
| 24평 | 79.34㎡ |
| 32평 | 105.79㎡ |
- 전용·공급 헷갈리지 않기: 같은 집도 전용면적(㎡)과 공급면적(평)이 다르게 표기됩니다. 분양가·관리비 비교 시 어떤 면적 기준의 숫자인지 먼저 맞추고 변환해야 합니다. 청약·등기 서류는 보통 전용면적 ㎡로 적혀 있습니다.
- 가구·인테리어 견적: 바닥재·도배처럼 면적당 단가로 견적이 나올 때, 평 단위 견적을 ㎡로 바꿔 비교하면 업체별 단가를 같은 기준으로 따질 수 있습니다.
- 암산은 ×3.3 / ×0.3: 정확한 값은 위 계산기를, 머릿속 어림은 "평×3.3=㎡", "㎡×0.3=평"으로 빠르게 가늠하세요. 30평≈99㎡, 100㎡≈30평이 기준점이 됩니다.
전용면적은 현관 안쪽 우리 집만 쓰는 실제 면적이고, 공급면적은 전용면적에 복도·계단·엘리베이터 같은 주거 공용면적을 더한 값입니다. 분양 광고의 '34평'은 보통 공급면적 기준이고, 등기부나 청약의 '84㎡'는 전용면적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아 같은 집도 숫자가 다르게 보입니다. 어떤 면적 기준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84㎡는 전용면적이고, 34평은 거기에 공용면적을 더한 공급면적을 평으로 환산한 값이라 그렇습니다. 전용 84㎡ 자체를 평으로 바꾸면 약 25.4평이지만, 공급면적이 약 112㎡가 되면서 약 34평이 됩니다. 즉 '84㎡=34평'은 단순 단위 변환이 아니라 전용과 공급이라는 서로 다른 면적을 비교한 것입니다.
제곱미터에 0.3을 곱하면 대략적인 평수가 나오고, 평에 3.3을 곱하면 대략적인 제곱미터가 나옵니다. 예를 들어 100㎡는 약 30평, 30평은 약 99㎡입니다. 어림 계산이라 실제 값과 약간 차이가 나므로, 정확한 값이 필요할 때는 위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공급(분양)면적은 전용면적에 복도·계단 같은 주거 공용면적을 더한 값이고, 계약면적은 거기에 지하주차장 등 기타 공용면적까지 더한 가장 넓은 개념입니다. 아파트 분양가는 보통 공급면적 기준,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기준으로 평당가를 매기는 경우가 많아 구분이 필요합니다.
총 매매가를 평수로 나누면 평당 가격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9억원 ÷ 34평 ≈ 평당 2,647만원입니다. 다만 전용면적 기준 평수인지 공급면적 기준인지에 따라 평당가가 크게 달라지므로, 매물을 비교할 때는 같은 면적 기준끼리 따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