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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소득세 계산기

부동산 양도차익에 장기보유특별공제·세율을 적용해 양도소득세를 어림 계산합니다.

⚠️ 참고용 어림 계산입니다. 양도소득세는 세금 중 변수가 가장 많아 — 다주택 중과·조정대상지역·거주요건·고가주택 과세·감면·필요경비 인정범위 등에 따라 실제 세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반드시 홈택스 모의계산이나 세무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세요.
예상 양도소득세 (지방세 포함)
양도차익
장기보유특별공제
기본공제−2,500,000원
과세표준
적용 세율
산출세액
지방소득세 10%
※ 장기보유특별공제는 일반(토지·건물·비1세대1주택) 기준 3년 6%~15년 30%로 계산합니다. 1세대1주택 고가주택(12억 초과)·다주택 중과·감면 등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같은 해 여러 건 양도 시 기본공제는 1회만 적용됩니다.
사용법
  1. 양도가액과 취득가액을 입력합니다. 취득세·중개보수 등은 필요경비에 넣으면 차익이 줄어 세금이 낮아집니다.
  2. 보유기간과 자산 유형을 고릅니다 — 단기 보유는 더 높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3. 1세대 1주택이면 체크해 비과세 여부를 확인하세요. 양도차익·공제·세율을 반영한 세액이 바로 계산됩니다.
양도소득세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양도소득세는 "얼마에 팔았나"가 아니라 "얼마를 남겼나(양도차익)"에 매기는 세금입니다. 차익에서 여러 공제를 빼 과세표준을 만든 뒤, 보유기간에 따른 세율을 곱하는 단계를 거칩니다.

  • 양도차익: 양도가액 − 취득가액 − 필요경비. 실제로 남긴 돈입니다.
  • 장기보유특별공제: 3년 이상 보유 시 보유기간에 비례해 차익의 일부를 깎아 줍니다(일반 최대 30%).
  • 기본공제·세율: 연 250만 원 기본공제를 뺀 과세표준에 보유기간별 세율을 적용하고, 산출세액의 10%가 지방소득세로 더해집니다.

단기 양도일수록 세율이 높고 변수가 많아, 매도 시점을 정할 때 미리 따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구조는 양도소득세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활용 팁
  • 2년은 넘기는 게 유리: 1년 미만·2년 미만 단기 양도는 70%·60%(주택) 같은 높은 세율이라 세금이 크게 늘어납니다.
  • 장기보유 할인: 오래 보유할수록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커져(일반 최대 30%) 과세 대상 차익이 줄어듭니다.
  • 필요경비 챙기기: 취득세, 중개보수, 자본적 지출(샷시·확장 등)은 필요경비로 인정돼 양도차익을 줄여줍니다. 증빙을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양도소득세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양도가액에서 취득가액과 필요경비를 뺀 양도차익에, 보유기간에 따른 장기보유특별공제와 연 250만 원의 기본공제를 적용해 과세표준을 구하고, 보유기간별 세율을 곱해 산출세액을 계산합니다. 여기에 지방소득세 10%가 별도로 붙습니다. 2년 이상 보유하면 6~45% 기본세율, 1년 미만 등 단기 보유는 더 높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Q. 1세대 1주택은 양도세가 없나요?

1세대가 1주택을 2년 이상 보유(조정대상지역은 2년 거주 포함)하고 양도가액이 12억 원 이하이면 비과세입니다. 12억 원을 넘는 고가주택은 12억 초과분에 해당하는 양도차익에만 과세되고 장기보유특별공제도 최대 80%로 더 크게 적용돼, 이 계산기의 일반 계산과는 방식이 다릅니다.

Q. 이 계산 결과를 믿어도 되나요?

양도소득세는 세금 중에서도 변수가 가장 많아 이 계산기는 단순 어림용입니다. 다주택자 중과세, 조정대상지역, 거주요건, 고가주택 과세, 감면·필요경비 인정 범위 등에 따라 실제 세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반드시 홈택스 모의계산이나 세무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세요.

Q. 양도소득세는 언제까지 신고하나요?

부동산은 양도일(잔금일 또는 등기일 중 빠른 날)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2개월 안에 예정신고·납부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3월에 잔금을 받았다면 5월 말까지입니다. 같은 해에 두 건 이상 양도했다면 다음 해 5월에 합산해 확정신고합니다. 기한을 넘기면 가산세가 붙으므로 정확한 기한은 홈택스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손해를 보고 팔았는데도 신고해야 하나요?

양도차익이 없어 낼 세금이 0원이어도 신고는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특히 같은 해에 다른 부동산이나 주식에서 양도차익이 있다면, 손해 본 거래의 양도차손을 합산해 전체 세금을 줄일 수 있으므로 신고가 유리합니다. 이 계산기는 차익이 없으면 세액을 0원으로 보여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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