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부로 결제할 원금을 입력합니다.
- 할부 개월수와 할부 수수료율(연 %)을 넣습니다.
- 매달 납입액(첫 달·마지막 달)과 총 수수료, 총 결제액이 계산됩니다.
- 무이자 할부는 수수료율을 0으로 두면 됩니다.
카드 할부 수수료는 대출 이자처럼 "남은 잔액"에만 붙는 체감식으로 계산됩니다. 원금은 개월수로 똑같이 나눠 갚지만, 수수료는 잔액이 줄어들수록 함께 줄어들기 때문에 매달 내는 금액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 매달 원금: 할부 원금 ÷ 개월수. 끝까지 동일합니다.
- 매달 수수료: 남은 잔액 × (연이율 ÷ 12). 갈수록 작아집니다.
- 총 결제액: 원금 + 매달 수수료의 합계. 수수료율이 0이면 원금과 같습니다.
그래서 첫 달 납입액이 가장 크고 마지막 달이 가장 작습니다. 할부 수수료가 어떻게 정해지는지는 할부 수수료 가이드에서 더 풀어 설명합니다.
- 첫 달이 가장 큼: 체감식 수수료라 잔액이 많은 초반 납입액이 가장 크고 갈수록 줄어듭니다.
- 개월수 비교: 개월수를 늘리면 월 부담은 줄지만 총 수수료는 늘어납니다. 두 값을 함께 보고 결정하세요.
- 무이자 확인: 같은 금액이라도 무이자 행사면 총 결제액이 원금과 같습니다. 행사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카드 할부 수수료는 보통 남은 할부 잔액에 매달 수수료율(연이율÷12)을 곱하는 체감식으로 계산됩니다. 원금은 개월수로 나눠 매달 같은 금액을 갚고, 수수료는 잔액이 줄어들수록 함께 줄어듭니다. 그래서 첫 달 납입액이 가장 크고 갈수록 조금씩 작아집니다.
무이자 할부는 수수료율이 0%라 원금만 개월수로 나눠 내면 됩니다. 이 계산기에서 수수료율을 0으로 두면 무이자 할부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반대로 유이자 할부는 수수료율만큼 총 결제액이 늘어나므로, 같은 물건이라도 할부 조건에 따라 실제 부담이 달라집니다.
카드사·회원 등급·할부 개월수에 따라 다르지만 연 10~20%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개월수가 길수록 수수료율이 높아지기도 합니다. 정확한 수수료율은 카드사 약관이나 결제 화면에 표시되므로, 그 값을 확인해 이 계산기에 입력하면 실제와 가깝게 계산됩니다.
네. 체감식 수수료는 남은 잔액에만 붙으므로, 중도에 잔액을 미리 갚으면 그 이후로 발생할 수수료는 사라집니다. 그래서 여윳돈이 생기면 할부를 일찍 끝내는 것이 총 부담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다만 일부 카드사는 정산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중도상환 전 카드사에 문의하세요. 이 계산기는 끝까지 정상 납입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유이자 할부라면 개월수가 길수록 총 수수료가 늘어 손해입니다. 다만 매달 나가는 금액(월 부담)은 줄어들어 당장의 현금 흐름에는 도움이 됩니다. 무이자 할부라면 개월수를 늘려도 총액이 그대로이므로 길게 나누는 편이 유리합니다. 월 부담과 총 수수료를 함께 보고 결정하세요. 실제 청구액은 카드사 산정 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