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러그로 만들 제목이나 문장을 입력합니다.
- 한글을 영문(로마자)으로 바꿀지, 한글 그대로 둘지 고릅니다.
- 단어 구분 기호(하이픈/밑줄)를 선택하면 슬러그가 즉시 생성됩니다.
- "슬러그 복사"로 복사해 URL·파일명에 사용합니다.
- 짧고 핵심만: 슬러그는 제목 전체를 넣기보다 핵심 키워드만 3~5단어로 줄이는 것이 깔끔하고 검색에도 좋습니다.
- 하이픈 권장: 단어 구분에는 밑줄보다 하이픈(-)이 검색엔진 친화적입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하이픈을 쓰세요.
- 일관성 유지: 사이트 전체에서 같은 규칙(로마자/한글, 하이픈)을 쓰면 URL이 정돈되어 보입니다.
슬러그는 URL에서 페이지를 가리키는,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example.com/blog/how-to-make-qr 에서 'how-to-make-qr'가 슬러그입니다. 보통 소문자 영문·숫자와 하이픈으로 이뤄지며, 제목을 슬러그로 잘 만들면 주소가 깔끔하고 검색에도 도움이 됩니다.
됩니다. 요즘 브라우저와 검색엔진은 한글 URL을 잘 처리합니다. 다만 공유될 때 %ED%95%9C 처럼 퍼센트 인코딩되어 길고 지저분해 보일 수 있어, 영문 로마자 슬러그를 선호하는 곳이 많습니다. 이 도구는 '한글 유지'와 '로마자 변환'을 모두 지원하니 상황에 맞게 고르세요.
네. 이 도구는 한글 음절을 로마자로 바꾸는 간소화된 변환을 사용하며, 자음 동화 같은 일부 발음 규칙은 완벽히 반영하지 않습니다. 슬러그는 고유 식별자 역할이라 발음 정확성보다 일관성과 가독성이 중요하므로 대부분 문제없지만, 사람 이름·지명의 공식 표기가 필요하면 한글 로마자 변환 도구를 따로 확인하세요.
되도록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슬러그가 바뀌면 URL이 바뀌어 기존 링크와 검색 결과가 깨지고, 모아 둔 검색 순위도 초기화될 수 있습니다. 꼭 바꿔야 한다면 옛 주소에서 새 주소로 301 영구 이동을 설정해 방문자와 검색엔진을 새 URL로 안내하세요.
넣을 수 있습니다. 숫자는 그대로 유지되므로 2026-guide 처럼 연도나 버전을 붙이면 글을 구분하기 좋습니다. 다만 날짜를 넣으면 나중에 내용을 갱신해도 주소가 옛날처럼 보일 수 있으니, 오래 쓸 글이라면 날짜 대신 핵심 키워드 중심으로 짓는 편이 낫습니다.